한전원자력연료는 14일 임시주총에서 이종철 전 설계기술원장을 생산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본부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트로이 N.Y R.P.I. 대학원에서 핵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7년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원을 시작으로 원자력계에 입문한 뒤 1997년부터 한전원자력연료로 자리를 옮겨 안전해석처장, 설계기술원장을 지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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