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지앤엠은 건우로부터 신규 공장 설립을 위해 충남 천안시에 소재한 부지를 100억3629만원을 들여 매입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28.90%에 해당하는 규모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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