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10년물 채권 입찰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30분간 실시한 토공 10년물 입찰 결과 당초 1500억원 보다 100억원이 많은 1600억원이 낙찰됐다.
발행금리는 5.25%로 민간신용평가기관 기준금리 5.30%보다 0.05%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만기는 2018년 10월14일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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