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7층 두베룸에서 열린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 회장 권홍사) 조찬 간담회 자리에서 "글로벌 경기불황, 유가하락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2009년 해외건설 수주 400억달러 이상 달성 위해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고위급 건설외교, 민관합동 시장개척단 파견해외 로드쇼 등을 통해 수주 여건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