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번호에 두 번 당첨된 사람이 탄생했다.

나눔로또는 10일 추첨한 31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명의 1등 당첨자중 한 명이 두 장을 샀다고 밝혔다.

당첨자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송현동 복권명당(서부점)에서 1등 당첨번호인 5, 8, 22, 28, 33, 42를 2번 적어내 1등 당첨금 21억3565만원의 2배에 해당하는 42억7130만원을 받는다.

로또 1등 확률은 814만5060분의 1이다. 한 영화예매 사이트가 기축년 새해를 맞아 ‘2009년 당신이 꿈꾸는 영화 같은 일?’이란 설문조사 벌였을 때 응답자 6271명의 과반수 이상인 3721명(59.3%)이 ‘로또 당첨’을 꼽기도 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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