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머셜]워렌 버핏, 존 템플턴 등 투자 대가들은 모든 사람이 두려워 할 때가 매수하기에 가장 좋은 때라고 말한다. 국내 주식시장도 작년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두려워 하는 지금이야 말로 좋은 기업을 고르는 눈을 키워야 할 때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주식 투자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투자교육 전문기업인 에프앤에듀(FNedu)는 워렌 버핏의 투자법인 가치투자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워렌 버핏 투자교실'을 모집한다.
교육을 주최한 에프앤에듀 김인중 대표는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기초 지식부터 재무제표, 사업보고서 읽는 법, 내재가치 계산법 등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집중 교육한다. 뿐만 아니라 실전 사례와 풍부한 실습을 통해 투자자가 실전 가치 투자전략을 완전히 몸에 익힐 수 있도록 교육한다"고 말했다.
워렌 버핏 투자교실 1기 졸업생 현대율씨는 "시야를 가리고 있던 짙은 안개가 많이 걷혔다. 6주간 배운 원칙과 방법들이 앞으로 투자하는 데 소중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과정은 오프라인 교육뿐 아니라 온라인 카페(http://blog.itooza.com/buffettschool)를 통해서도 강사와 함께 계속 공부하며 커뮤니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종강 이후에도 카페를 통해 수강생들과 강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번 교육의 장점이다.
특히 종강 때 수강생의 실력이 일정 수준에 미달할 경우 실전 가치 투자법을 마스터 할 때까지 무제한 무료 재수강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수강생들에게는 45만원 상당의 투자교육 동영상 CD와 외부명사 특강, 아이투자 유료서비스, 점심식사 및 종강파티 등 총 9가지의 무료 특전이 주어진다.
개강은 오는 1월17일(토)이며 강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6주간 동안 집중 교육한다. 강의 장소는 서울 역삼역 7번 출구 에프앤에듀 강의장이다.
수강 신청은 아이투자(www.itooza.com)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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