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만4282필지 대상…개인소유 도로 등은 제외
대전시는 2009년 개별공시지가를 자치구별로 토지특성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22만4282필지로 사유지 20만6426필지, 국·공유지 1만7856필지로 대전시 전체 29만 6998필지의 75%다.
조사엔 국·공유지 중 도로, 하천 등 공공용 땅과 사유지 중 개인이 갖고 있는 도로 등 사실상 과세대상이 아닌 땅은 제외됐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세금이나 부담금, 국·공유지의 대부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키 위해 매년조사·산정하게 된다.
대전시는 구별로 담당공무원이 개별필지에 대한 토지특성을 조사하고 국토해양부의 표준지 공시지가를 바탕으로 해 비교항목별 비준율을 적용, 오는 5월 29일 결정·공시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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