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는 2008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각 분야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펼쳐온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생생하게 담은 활동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부모님과 함께 자원봉사를 시작했다가 장애인 형, 누나들과 함께 따뜻한 우정을 나누게 된 청소년 봉사자, 고령의 어르신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본인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다니시는 사연 등 우수봉사자, 청소년 봉사자에 대한 47건의 사례가 담겨 있다.
$pos="C";$title="";$txt="김형수 영등포구청장이 자원봉사자대회서 선서를 받고 있다.";$size="550,440,0";$no="200901091038075918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구는 사례집을 서울시 및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구청 각 부서 및 동 주민센터, 자원봉사수요처, 자원봉사단체, 개인봉사자, 협약기업 봉사단, 지역 학교 등에 배부했으며, 책자를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자원봉사센터로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구는 사례집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한 해 동안 열정과 헌신으로 실천한 이웃 사랑을 소개함으로써 자원봉사자들에게 긍지와 보람을 심어주고, 많은 주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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