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중고 생활물품을 서로 나누면서 어려운 이웃도 돕고, 환경도 지키는 ‘양천사랑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양천사랑 나눔장터’는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을 기증받아 저렴하게 판매하고 그 판매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또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의 사랑실천운동을 전개하는 ‘아름다운 벼록시장’ 이다.
물품기증은 오는 15일까지 양천구 청소행정과 또는 각 동 주민센터에 접수할 수 있다.
기증받은 물품은 오는 17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녹색가게(목동 408-78 소재)에서 주민들과 직원들이 기증한 애장품들을 판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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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호 청소행정과장은 "일반가게만큼 규모는 크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이웃과 함께 나눔을 통해 따뜻함이 묻어나는 소박한 녹색가게에서, 알뜰쇼핑과 이웃사랑, 환경사랑까지 얻을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소행정과(2620-3436)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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