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30분 현재 10틱 상승한 113.18

국채선물시장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에 온통 신경이 곤두섰다.

9일 오전 9시30분 현재 3년물 국채선물은 10틱 상승한 113.18로 거래 중이다. 이날 22틱 상승 출발에 비하면 소폭 하락하고 있는 셈이다.

같은시각 증권사와 외국인이 각각 868계약과 704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투신권과 기금이 각각 743계약과 400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

채권시장 관계자는 “오늘 채권시장은 한은의 기준금리 결정이 어떻게 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면서도 “일단 0.50%포인트 이상 금리인하에 무게감을 두는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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