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신경숙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가 새해 첫 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8일 한국출판인회의에 따르면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자들의 도시'가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랐다.

'엄마를 부탁해'는 지하철역에서 엄마가 실종되고 나서야 엄마의 '인생'과 '추억'에 대해 되짚어보는 가족들의 이야기로 지난해 11월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한편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는 출간후 꾸준한 인기를 얻어오다가 최근 TV 프로그램에서 다시 소개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한국출판인회의 집계 1월 1주(2~8일) 주간 베스트셀러
1.엄마를 부탁해(신경숙)
2.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공지영)
3.눈먼 자들의 도시(주제 사라마구)
4.트와일라잇(스테프니 메이어)
5.개밥바라기별(황석영)
6.이클립스(스테프니 메이어)
7.뉴문(스테프니 메이어)
8.아름다운 마무리(법정)
9.신1(베르나르 베르베르)
10.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노희경)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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