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내는 7일 2009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편입은(161명 모집) 44.12대1, 학사편입(141명 모집)은 19.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반편입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문예창작학과로 122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광고홍보학과는 63.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한 국제통상 57.3대1, 경영학과 56.9대1, 회계학과 56.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는 등 경영대학 소속 모든 학과가 5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사편입학에서는 사회학과 28대1, 경영정보학과 27.7대 1, 컴퓨터공학과 25.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동국대는 오는 19일에 필답고사 및 실기 고사를 치른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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