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LG전자는 이번 CES 전시 분위기를 모두 BI(Brand Identity)와 연계, '레드'로 꾸몄다. 전시 공간부터 도우미들의 복장까지 모두 LG 고유의 컬러인 '레드'를 사용했으며 '레드 리폰'이 컨셉인 전시부스도 선보인다.";$size="510,339,0";$no="20090107130822358655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LG전자(대표 남용)가 8일∼1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09'에 참가, 신개념 전략 제품군을 대거 전시한다.
LG전자는 친환경·초슬림·고화질·네트워크 기술을 갖춘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과 블루레이 플레이어, 홈씨어터 등 AV 제품, 광 스토리지 등 430 여종의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특히 이번 전시 분위기를 모두 BI(Brand Identity)와 연계, '레드'로 꾸몄다. 전시 공간부터 도우미들의 복장까지 모두 LG 고유의 컬러인 '레드'를 사용했으며 '레드 리폰'이 컨셉인 전시부스도 선보인다.
LG전자는 또 3D 존, ECO 존, 커넥티브 존 등을 별도로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포인트 코너' 구성으로 휴대폰 신상 '눈길'=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터치, 카메라, 뮤직, 스마트 폰 등 주요 소구 포인트별 코너를 구성, 관람객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세계 최초 '3세대 터치 와치폰'은 통화나 문자 입력은 물론 시간 조정이나 알람 설정 등의 화면 조작을 손가락으로 손쉽게 하도록 3.63cm(1.43인치) 전면 터치 스크린을 채택했다.
최고 혁신상에 선정된 데어(Dare, LG-VX9700)와 북미 시장에 처음 선 보이는 두번째 프라다 (PRADA, LG-KF900) 등 전면 터치 스크린 폰을 비롯해 800만 화소 카메라 폰 르누아르 (Renoir, LG-KC910), 스마트 폰 인사이트 (INCITE, LG-CT810) 등 최첨단 휴대폰을 북미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신개념 UI (User Interface)를 적용한 데어 폰은 물론 보이저 (Voyager, LG-VX10000)과 뷰 (Vu, LG-CU920)등 첨단 기능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강조한 다양한 터치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 디스플레이 '친환경'이 대세= LG전자는 눈에 가장 자연스러운 영상을 제공하는 트루모션 240Hz(헤르쯔) 기술과 데이터를 압축하지 않고 원본 풀 HD 컨텐츠를 그대로 전송하는 무선 와이어리스 기술 등을 적용한 디스플레이 제품을 통해 선보인다.
특히 디스플레이 전 제품에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 기술을 적용, 전세계적인 환경 문제에도 적극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 기술은 화면밝기에 따라 LED 램프 밝기를 자동 조절하며, 음악채널 등 사운드는 켜놓은 채 화면만 끌 수 있는 스크린오프 기능이 있다.
또한 시청환경에 맞게 화면 밝기를 자동 조절하는 자동절전 '아이큐그린'이 추가됐으며 최대 80%까지 소비전력을 절약할 수 있는 슈퍼 기술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넷플릭스, 야후, 유투브, 시네마 나우 등 온라인 컨텐츠 제공 업체들과 제휴를 확대, 최신 영화 및 동영상 등 다양한 컨텐츠를 안방에서 시청할 수 있는 브로드밴드 TV, 네트워크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도 출품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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