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09에 참가한 삼성전자가 야후와의 제휴를 통해 새로운 콘셉트의 TV 위젯 서비스인 'Internet@TV'가 적용된 라인업을 공개한다. 야후의 위젯 엔진과 삼성전자의 TV 기술이 만난 'Internet@TV'를 통해 인터넷 브라우저를 열지 않고도 TV 화면에서 시계, 뉴스, 검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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