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상승과 지속적인 외국인 순매수 행진에 힘입어 코스피지수가 1200선을 넘어선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의 증시모니터를 보던 한 직원이 환희 웃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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