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이노(INNO)’ 런칭
$pos="L";$title="이노디자인-이브자리 홈패션 시장 진출";$txt="이노디자인과 이브자리가 제휴해 런칭한 홈패션 브랜드 '이노(INNO)'";$size="300,225,0";$no="200901070940518517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노디자인(대표 김영세)과 이브자리(대표 고춘홍)가 손잡고 홈패션 시장에 진출한다.
양사는 7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한국적이면서도 모던한 태극(T-라인) 디자인의 홈패션 브랜드 ‘이노(INNO)’를 발표했다.
이노는 이노디자인이 디자인을 맡고, 이브자리에서 생산과 판매를 맡는다. 양사는 이번에 2가지 스타일의 6가지 베리에이션을 선보였으며, 올 3월부터 전국 코디센 매장과 유명 백화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디자이너 김영세 대표가 디자인한 태극 T-라인은 태극의 곡선과 사괘의 직선의 균형을 통하여 더욱 절제된 모던의 미를 새로운 코리안 에스닉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또한 친환경 로하스(LOHAS) 개념을 바탕으로 이노디자인의 ‘디자인 퍼스트(Design First)’ 블랙박스 개념을 도입했다.
김 대표는 “이번 제품에 한국적인 것의 세계화를 꾀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면서 “좋은 품질로 소비자들과의 돈독한 신뢰를 쌓아 온 이브자리와 함께 태극 T-라인 디자인을 홈패션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고춘홍 이브자리 대표는 “이노디자인과의 협업을 통해서 침장 제품 디자인의 수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브자리가 세계 탑 수준의 침실제품전문유통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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