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대전 학하지구 4블록 시작으로 10월까지 서남부·관저·동구 석촌 등

올해 대전지역에 1만7842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7일 대전시의 ‘2009년도 아파트 공급계획’에 따르면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예정일을 기준으로 분양 1만2936가구, 임대 4906가구 등 모두 1만7842가구가 공급된다.

우선 계룡건설이 오는 2월 대전시 학하지구 4블록에서 리슈빌 ‘학의 뜰’ 704가구를 공급한다.

3월엔 대전 서남부지구 8블록(신안종합건설) 540가구, 14블록 (피데스개발) 885가구, 15블록(우미개발) 1053가구, 13블록 (금성백조) 645가구 등 모두 3123가구가 지어진다.

4월엔 제일건설이 학하지구 2블록(1000가구)과 3블록(600가구)에서, 관저지구에선 태안종합건설이 2071가구를 내놓는다.

이어 5월엔 대전 서남부지구 17블록(신일건업) 1653가구, 신탄진 덕암주공 재건축 589가구, 동구 석촌2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주공) 1025가구가 공급되며 6월엔 대전 동구 대신 1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주공) 375가구, 서남부지구 12블록(주공) 1056가구가 공급된다.

8월엔 대전 서남부지구 1블록(주공) 1668가구·10블록(주공) 1647가구, 대전 동구 구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주공) 1115가구, 10월에는 서남부지구 4블록(주공) 121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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