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항셍지수가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연초 강한 상승세를 지속해온 부담으로 숨고르기에 들어선 것으로 해석된다.
6일 홍콩항셍지수는 전일대비 95.16포인트(-0.61%) 내린 1만5468.15로 거래를 마감했다.
항셍H지수 역시 나흘만에 약세다.
항셍H지수는 전일대비 71.09포인트(-0.82%) 내린 8605.66으로 거래를 마쳤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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