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랜드는 6일 공시를 통해 주요주주인 C&해운이 자사 보통주 848만70주(25.55%)를 장내매도했다고 밝혔다.

C&우방 또한 C&해운이 자사 보통주 368만1390주(15.71%)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C&해운이 보유한 C&우방랜드와 C&우방의 지분율은 각각 38.63%, 35.92%로 감소했다.

화사측은 "이번 지분변동은 C&구조조정유한회사의 담보처분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하진수 기자 h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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