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용준씨가 대표로 있는 키이스트가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의 주가는 전일 대비 380원(14.99%) 상승한 2915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5만9292주로 미래에셋과 키움증권이 매수 상위에 올라있다.
키이스트는 가수 겸 제작자인 박진영씨가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해외 시장을 겨냥한 드라마, 영화 제작을 위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키이스트의 주가는 지난 2일부터 사흘 연속 상한가 랠리를 펼치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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