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하락하면서 역외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1개월 원·달러 선물환 환율은 132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1개월 스와프포인트가 -0.5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이는 전일 서울외환시장 종가인 1313.5원에 비해 약 15.5원이 오른 것이다.
뉴욕 증시는 사흘 연속 상승에 대한 부담과 기업실적 악화에 대한 불안감으로 매도세를 이끌며 하락 마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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