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7개국(G7) 재무장관들이 다음달 13일과 14일 이틀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재무회담을 개최할 것이라고 이탈리아 재무당국을 인용, 블룸버그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G7은 미국, 일본, 프랑스, 이태리, 독일, 영국, 캐나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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