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즈다 자동차 임원들의 월급이 20% 깎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마즈다 자동차의 다카시 야마노우치 사장은 지난달 임원들이 자신의 월급의 20%를 자발적으로 깎았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을 인용,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마즈다는 오는 2011년 3월까지 전세계적으로 160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할 것이라는 사업계획을 수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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