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4일 이번 주 안으로 한국판 워룸(War Room) 성격의 첫 비상경제대책회의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상경제대책회의는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일 신년 국정연설에서 밝힌 비상경제정부 구축을 위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전대미문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이 대통령이 의장을 맡아 회의를 직접 주재하는 것은 물론 경제분야의 주요 브레인들이 모두 참석했다.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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