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30일간 월~일요일까지, 이용전 결빙 확인 후 구민 누구나 무료이용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5일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체력증진을 위해 자연결빙 얼음썰매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구는 독산빗물펌프장 유수지 체육공원(독산1동 현대아파트 앞)내에 모래마대를 이용, 둑을 쌓고 담수하는 형태로 1350㎡(가로 45m x 세로 30m) 규모의 썰매장을 설치했다.

자연결빙 얼음썰매장은 다음달 5일까지 30일간 오전 9~오후 5시 주7회 운영되며, 이용전 결빙 확인후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또 썰매장내 상근직원을 1일 2명씩 배치, 결빙상태 전화상담, 날씨변화에 따른 빙판물 보충·관리, 기타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관리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2627-1002)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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