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순환로 연결...총 7.2km 조깅 명소로 부상
$pos="C";$title="";$txt="";$size="550,300,0";$no="20090105081009456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남산공원 남측순환 조깅로가 새롭게 만들어졌다.
서울시는 5일 남산공원의 북측순환 조깅로에 이어 남측순환 조깅로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남측순환로는 탄성재로 포장하고 보행자 중심의 조깅로로 조성됐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차량 제한속도도 시속 30km에서 20km로 낮췄다.
남측순환로는 국립극장에서 남산도서관을 잇는 길이 3.2km로 이번 개선공사를 위해 지난해 1월부터 1년간 15억여원을 투입했다.
특히 북측순환 조깅로와 이어져 보다 편리하게 남산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북측순환로는 길이 3.5km로 2007년 10월 준공했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북측순환로와 연결돼 총 7.2km의 조깅 코스가 완성됐다"며 "지속적인 순찰과 시설점검으로 서울의 조깅 명소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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