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새해 첫날인 1일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세계 TV 시장 1위 브랜드인 '파브(PAVV)'를 향한 세계인의 사랑 고백을 담은 신규 CF 두 편을 내놨다
$pos="C";$title="삼성 파브광고";$txt="";$size="510,447,0";$no="20090101141649529065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세계성’편은 '세계 TV 판매 1위'를 기록하며 TV 하나로 전 세계를 웃게 한 파브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담았다.
뉴욕의 브룩클린 다리 위, 타임스퀘어 한 복판, 프랑스의 따뜻한 가정집, 그리고 미국 대통령 집무실과 영국 왕실에서도 울려 펴지는 밝고 명랑한 멜로디의 '파브송'이 세계인의 행복한 미소와 함께 펼쳐진다.
$pos="C";$title="삼성 파브광고(기술성부문)";$txt="";$size="510,340,0";$no="20090101141711531914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에 반해 삼성 파브 TV만의 기술력을 담은 ‘기술리더쉽’편에서는 세계 각기 다른 업종의 종사자들이 부르는 '파브송'을 배경으로 세계가 놀란 파브의 크리스털 슬림 디자인과 뛰어난 화질을 표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