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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KBS '연기대상'이 SBS '연기대상'을 눌렀다?
지난 해 12월 31일 오후 KBS와 SBS는 '연기대상'을 편성,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영된 KBS '연기대상' 1부는 12.4%, 2부는 15.5%, 3부는 12.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동시간대에 방영된 SBS '연기대상'은 1부가 12.1%, 2부가 11.4%를 기록해 다소 저조한 양상을 띄었다.
KBS '연기대상'은 드라마를 사랑한 비보이 공연, 차세대 연기자들이 나와 꾸미는 댄스 코너, 탭댄스 페스티벌 등을 통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올해 방영된 드라마의 주연 배우들이 총출동해 시청자들에게 또 한번의 감동을 전달했다는 것이 시청률로 반영된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KBS '연기대상'의 대상은 김혜자가 수상했고, SBS '연기대상'의 대상은 문근영이 거머쥐면서 신구세대의 저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MBC '가요대제전'은 1부 16.0%, 2부 17.0%를 차지하며 평이한 반응을 나타내기도 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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