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을 일으키지 않는 피임약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27일 BBC가 보도했다.
피임약은 임신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를 억제시키는데 이 호르몬이 나오지 않으면 유방암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신약은 적어도 5년 안에 보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BBC는 에딘버그의 한 교수의 말에 인용해 "새롭게 개발중인 피임약은 이 약은 자궁 내막증 뿐만 아니라 비만이나 흡연으로 생기는 여성의 혈전증에도 치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이혜연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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