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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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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쌍해" "다신 오지마" 일본 누리꾼들, 25만명 중국인 방한 소식 반응이

"한국 불쌍해" "다신 오지마" 일본 누리꾼들, 25만명 중국인 방한 소식 반응이

중·일 갈등으로 중국 정부가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하는 이른바 '한일령(限日令·일본금지령)' 기조가 이어지면서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설에 해당하는 춘제(春節) 연휴를 앞두고 최대 25만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일본 온라인상에서는 "오히려 잘됐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방한 중국인 급증…"춘제에 최대 25만명"중국 춘제 연휴(2월 15~23일)를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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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가지고 한국 들어왔다가 벌금 500만원"…최대 1000만원까지 부과 경고

"컵라면 가지고 한국 들어왔다가 벌금 500만원"…최대 1000만원까지 부과 경고

최근 대만인들 사이에서 한국 입국할 때 식품 반입에 주의해야 한다는 경험담이 공유되고 있다. 13일 대만 중시신문망은 대만 국적자 A씨가 최근 한국 입국 과정에서 육류 성분이 포함된 식품을 소지했다가 500만원의 과태료를 냈다고 전하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다가 검역 과정에서 대만식 음식인 단빙피, 총유빙 등을 압수당했다"며 "제품에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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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추위 속 '수영복'만 입고 공연한 女 아이돌…보는 이들마저 '아찔'

영하 추위 속 '수영복'만 입고 공연한 女 아이돌…보는 이들마저 '아찔'

영하의 날씨에 눈발이 날리는 야외 축제 무대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공연을 펼친 일본 지하 아이돌 그룹이 논란이다. 지역사회와 온라인에서는 "멤버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연출"이라는 비판이 잇따랐고, 소속사는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았다. 13일 TV아사히 등 일본 매체는 일본의 유명 겨울 축제인 '삿포로 눈축제'에서 일본 아이돌 그룹 멤버가 영하의 추위 속에 수영복만 입고 공연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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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명 잘려나간다…"요즘 누가 먹어요" Z세대가 외면한 시장

6000명 잘려나간다…"요즘 누가 먹어요" Z세대가 외면한 시장

사회 전반적으로 음주를 줄이는 분위기가 강화하는 가운데, 세계 2위 맥주 제조업체인 하이네켄이 최대 6000명을 감원할 방침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하이네켄은 "도전적인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비용 절감 차원에서 향후 2년에 걸쳐 5000~6000개의 일자리를 감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이네켄의 직원 수는 네덜란드의 3700명을 비롯해 전 세계 약 8만7000명에 달한다. 돌프 판 덴 브링크 최고경영자(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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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옷 안 입어 민망"…여성 50명 무더기 체포했던 이 나라 또 난리났다

"거의 옷 안 입어 민망"…여성 50명 무더기 체포했던 이 나라 또 난리났다

호주 시드니의 한 지방 의회가 해변을 오가는 시내버스에 수영복 차림의 승객 탑승을 금지해 논란이다. 이번 조치는 "수영복 차림 승객이 보기 불편하다"는 일부 승객들의 민원이 잇따르면서 이뤄졌다. 미국 CNN 방송은 13일(현지시간) 시드니 북부 해안 지역을 관할하는 의회가 지역 커뮤니티 버스 이용객에게 반드시 겉옷을 착용해야 한다고 알리는 내용의 안내문을 버스에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버스는 맨리, 페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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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개 비치했는데 벌써 동났다?"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서 무료로 나눠주는 '이것' 인기

"1만개 비치했는데 벌써 동났다?"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서 무료로 나눠주는 '이것' 인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촌에 비치된 무료 콘돔이 대회 초반 빠르게 소진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 등 외신은 대회 조직위원회가 이번 올림픽 선수촌 곳곳에 남녀용 콘돔을 포함해 총 9700개를 배포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는 92개국에서 약 2900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초반부터 상당 물량이 동난 것으로 전해졌다.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올림픽 기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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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와 오르가슴이 숙면 부른다…"여성에게 효과 더 뚜렷"

성관계와 오르가슴이 숙면 부른다…"여성에게 효과 더 뚜렷"

성관계가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순한 심리적 안정 효과를 넘어 실제 수면 지표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연구의 골자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0일(현지시간) 수면·회복 전문가이자 정신생리학자인 크리스틴 홈즈 박사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 웨어러블 헬스기업 후프(Whoop)의 글로벌 인간 성과 책임자 겸 수석 과학자인 홈즈 박사는 "불면증은 자연의 생체 리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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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못 믿어요" 세뱃돈 지킨 열 살…3년간 모은 금 139% 올라

"엄마 못 믿어요" 세뱃돈 지킨 열 살…3년간 모은 금 139% 올라

설날 세뱃돈을 금으로 바꿔 모아온 중국의 10세 소녀가 최근 금값 급등으로 큰 수익을 거두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년 전부터 이어온 선택이 예상 밖의 결과로 이어졌다. 1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허베이성 랑팡에 거주하는 한 10세 소녀가 춘제(중국의 설) 기간에 받은 세뱃돈을 부모가 쓰지 못하도록 3년간 모두 금으로 교환해 보관해 왔다고 전했다. 허베이성 랑팡 출신인 이 소녀는 춘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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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까지 가서 웬 민폐…韓 20대, 정규코스 밖에서 보드 타다 조난

일본까지 가서 웬 민폐…韓 20대, 정규코스 밖에서 보드 타다 조난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다케에서 스노보드를 타던 한국인 남성이 길을 잃고 조난됐다가 신고 약 4시간 만에 구조됐다. 13일 일본 STV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일본 홋카이도 히가시카와초 아사히다케에서 한국인 남성 A씨(24)는 스노보드를 타다 길을 잃어 조난됐다. A씨는 아사히카와시에 거주하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전날 오후 6시30분쯤 "스노보드를 타다가 길을 잃었다"고 스스로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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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되겠네' 싸늘한 민심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되겠네' 싸늘한 민심

'후진국 감염병'으로 여겨지던 홍역이 미국에서 창궐하고 있다. 백신 접종률이 떨어지는 탓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미국이 홍역 청정국 지위를 잃을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미 CNN 방송은 12일(현지시간)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초부터 이날까지 총 896건의 홍역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고 보도했다. 최근 10년간 연평균(429건) 대비 2배 이상에 달한다. 만일 추세가 꺾이지 않는다면, 미국 내 홍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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