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7년, 미소 짓는 이상민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되자 방청석을 보고 미소를 띠고 있다.
가벼운 발걸음…들뜬 귀성객들
설 명절연휴를 앞둔 13일 서울역에서 귀성객이 고향으로 향하는 KTX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설 명절연휴를 앞둔 13일 서울역에서 한 귀성객이 일 떄문에 귀성길에 함께 하지 못한 아빠와 아쉬운 인사를 하고 있다.
경찰 출석하는 전한길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경찰조사를 받기위해 서울 동작경찰서를 출석,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전 씨는 이재명 대통령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조사결과 발표
윤창렬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12.3 불법계엄 관련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고향으로 가는 가벼운 발걸음'
설 명절연휴를 앞둔 13일 서울역에서 귀성객이 고향으로 향하는 KTX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분주한 딜링룸
코스피가 장중 5,550선을 돌파 후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는 13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0.16% 내린 5513.7에 장을 시작해 시 10분 현재 역대 최고치 5,558.82를 기록했다.
코스피 한때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가 장중 5,550선을 돌파 후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는 13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0.16% 내린 5513.7에 장을 시작해 시 10분 현재 역대 최고치 5,558.82를 기록했다.
거침없는 코스피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가를 돌파하며 출발한 12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70.90p(1.32%) 오른 5,425.39에 장을 시작했다.
전한길, ‘이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첫 소환 조사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경찰조사를 받기위해 서울 동작경찰서를 출석하고 있다. 전 씨는 이재명 대통령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