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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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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제자와 성관계 '유죄' 여교사…남편과 이혼 안 하고 이사만 갔다

10대 제자와 성관계 '유죄' 여교사…남편과 이혼 안 하고 이사만 갔다

미성년 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을 인정해 유죄 판결을 받은 미국의 전직 여교사가 사건 이후에도 남편과 이혼하지 않은 채 함께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매체는 최근 전직 고등학교 교사 맥케나 킨드레드가 2024년 재판에서 당시 17세 학생과의 성관계를 인정한 뒤에도 남편과 혼인 관계를 유지한 채 다른 주로 이주해 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워싱턴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던 맥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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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왜 나와?" 바닥을 뜯자 기어 나온 거북이…10년 넘게 갇혀 있었다

"여기서 왜 나와?" 바닥을 뜯자 기어 나온 거북이…10년 넘게 갇혀 있었다

브라질의 한 주택 바닥 아래에서 10년 넘게 생존한 육지거북이 발견됐다. 17일(현지시간) CNN 브라질은 토칸칭스주 이타카자에 있는 주택 리모델링 공사 중 바닥 타일을 제거하던 과정에서 거북이 한 마리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바닥은 13년 전 시공된 것으로 틈이나 구멍 없이 밀폐된 구조였다고 가족은 설명했다. 거북은 당시 공사 과정에서 바닥 아래로 떨어졌거나 이동하다 갇힌 것으로 추정된다. 이 거북은 구조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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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못생겼다" 놀림받더니…'3만장 셀카'로 인생 역전한 여성

"진짜 못생겼다" 놀림받더니…'3만장 셀카'로 인생 역전한 여성

어린 시절부터 외모 조롱에 시달려온 한 일본 여성이 성형수술 없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년 동안 무려 3만 장의 셀카를 찍으며 자신을 분석한 그는 외모 콤플렉스 극복과 자존감 회복의 새로운 방식을 보여줬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인 코즈에 사쿠라다(50)는 학창 시절부터 외모를 둘러싼 상처를 안고 살아왔다. 친구들은 그의 얼굴을 두고 "정말 못생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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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허락 없이 31만원짜리 식기 세척기 샀다고?"…분노한 남편에 '갑론을박'

"내 허락 없이 31만원짜리 식기 세척기 샀다고?"…분노한 남편에 '갑론을박'

중국에서 아내가 자신의 허락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했다는 이유로 집안을 부수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부 광둥성에 거주하는 여성 A씨는 지난 8일 공개한 영상에서 남편과의 갈등 상황을 전했다. A씨는 남편에게 알리지 않은 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1500위안(약 31만원) 상당의 식기세척기를 구매했다고 한다. "겨울 설거지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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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빠한테 400억대 건물 선물 받았어"…6000조 부동산 전세계 금수저로 이동

"나 아빠한테 400억대 건물 선물 받았어"…6000조 부동산 전세계 금수저로 이동

자산가 부모를 둔 전 세계 X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향후 10년 동안 천문학적인 규모의 부동산을 상속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6일(현지시간) 부동산 중개업체 콜드웰뱅커 글로벌 럭셔리의 보고서를 인용해, 순자산 500만 달러(약 74억원) 이상 자산가 약 120만 명이 앞으로 10년간 38조 달러가 넘는 재산을 자녀에게 넘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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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하면 만사형통" 그린란드 해법 화제

"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하면 만사형통" 그린란드 해법 화제

미국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 매입 의사를 거듭 밝히며 군사 행동 가능성까지 시사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19)과 덴마크의 이사벨라 공주(18)를 정략 결혼시켜 문제를 해결하자는 주장이 해외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15일(현지시간) USA투데이를 비롯한 외신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활동하는 유명 정치풍자 계정 '미스 화이트(Miss White)'가 최근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덴마크 갈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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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 다 망가진다" 자다가 소변 보는 젊은이 급증에…경고 날린 전문가들

"방광 다 망가진다" 자다가 소변 보는 젊은이 급증에…경고 날린 전문가들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방광염 등 비뇨기과 질환으로 입원하는 젊은 층이 급증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현상이 최근 급격히 늘어난 케타민 남용과 직결돼 있다고 지적한다. 17일(현지시간) 비영리 학술매체 '더 컨버세이션'에 따르면 이 매체에는 영국 킹스턴대학교 약학과 선임 강사이자 약사인 헤바 가잘 박사의 글이 게재됐다. 가잘 박사는 해당 글에서 "케타민 유행에 따른 건강 피해가 심각한 단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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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끄고 집 비웠다가 '진짜 냉동고'를 봤다…얼음성 아파트 나온 캐나다

난방 끄고 집 비웠다가 '진짜 냉동고'를 봤다…얼음성 아파트 나온 캐나다

혹독한 한파가 이어진 캐나다 퀘벡에서 세입자가 난방을 끄고 집을 비운 사이 아파트 내부가 통째로 얼어붙는 일이 발생했다. 벽과 천장, 가구까지 두꺼운 얼음으로 뒤덮인 모습이 공개되며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CTV뉴스 등 캐나다 현지 언론들은 퀘벡주 트루아리비에르에 위치한 한 연립주택 내부가 얼어붙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벽과 천장, 가구와 가전제품까지 집 안 곳곳이 두꺼운 얼음으로 덮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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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못 뻗고 등받이도 고정"…'닭장 좌석 논란' 캐나다 항공사, 비난 폭주에 결국

"다리 못 뻗고 등받이도 고정"…'닭장 좌석 논란' 캐나다 항공사, 비난 폭주에 결국

캐나다 저비용항공사 웨스트젯이 좌석 간 간격을 대폭 줄였다가 승객과 직원들의 불만이 빗발치자 결국 해당 조치를 철회했다. 19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웨스트젯은 지난 16일 "운영 데이터와 승객 및 웨스트젯 직원들의 피드백을 검토한 결과, 최근 재구성된 항공기 이코노미석 객실에 대해 기존 표준 좌석 간격을 복원하기 위해 한 줄의 좌석을 제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항공사는 "180석 항공기 전체를 174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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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간 집 밖 못 나가"…미용실이라 방심했다가 '염모제 알레르기' 피해

"13일간 집 밖 못 나가"…미용실이라 방심했다가 '염모제 알레르기' 피해

캐나다 여성이 눈썹 염색을 받은 뒤 얼굴이 심하게 부어올라 눈을 거의 뜰 수 없을 정도가 됐다. 염색약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 그녀는 13일간 집 밖을 나가지 못했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시술 전 반드시 '알레르기 테스트'를 받으라고 경고했다. 16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는 켈시 클리브(32)는 지난달 10일 멕시코 여행을 앞두고 미용실에서 눈썹 염색을 받았다. 눈썹 염색은 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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