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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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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닮은 무용수 있대" 中 식당에 한국인들 우르르

"송혜교 닮은 무용수 있대" 中 식당에 한국인들 우르르

중국의 한 식당에서 무용수로 일하는 여성이 배우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를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식당은 현지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았다. 1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융종은 중국 윈난성 샹그릴라에 있는 식당에서 공연하는 무용가로, 최근 '중국판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으며 관심을 받고 있다. 융종이 일하는 이 식당은 원나라(1279-1368),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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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잔만 마셔도 혈당·체중·염증 잡는다"…'천연 위고비' 정체는?

"하루 세 잔만 마셔도 혈당·체중·염증 잡는다"…'천연 위고비' 정체는?

최근 전 세계 MZ세대를 중심으로 녹차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른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확산하며 녹차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프리미엄 식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가운데 녹차가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 나아가 당뇨·비만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브라질 상파울루 크루제이루두술 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셀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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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똑바로 안 하니 한국이 기어 올라" 日 총리 후보 '아베걸' 거친 입

"우리가 똑바로 안 하니 한국이 기어 올라" 日 총리 후보 '아베걸' 거친 입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7일 전격 사임 의사를 표명하면서 차기 총리 구도가 한일관계의 새 변수로 떠올랐다. 유력 후보들이 혐한 발언을 이어가고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등 잇따라 극우 행보를 보이면서 향후 양국 관계가 다시 긴장 국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일본 언론들이 주목하는 유력한 후보 2명은 다카이치 사나에(64) 전 경제안보상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차남인 고이즈미 신지로(44) 농림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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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에게 잘 보이려고 시작했는데"…월 20억 수익 美 18세

"여학생들에게 잘 보이려고 시작했는데"…월 20억 수익 美 18세

미국의 한 10대 청년이 인공지능 기반 칼로리 계산 앱을 개발해 월 140만 달러(약 19억5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스타트업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CNBC는 6일(현지시간) '칼 AI(Kal AI)'를 개발한 잭 야데가리(18)의 성공 스토리를 집중 조명했다. 칼 AI는 사용자가 음식 사진을 올리면 AI가 자동으로 칼로리를 분석해주는 서비스로, 약 90%의 정확도를 자랑한다. 지난해 5월 출시된 앱은 단숨에 입소문을 타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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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차림으로 끌려가는 장관 영상 '충격'…반정부 시위 격화한 이 나라

속옷차림으로 끌려가는 장관 영상 '충격'…반정부 시위 격화한 이 나라

격렬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네팔에서 재무장관이 시위대에 붙잡혀 속옷 차림으로 끌려가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던졌다. 13일 외신들은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네팔 재무장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 인물은속옷 차림으로 팔과 다리가 시위대에 들린 채 끌려가는 모습이다. 외신에서는 영상 속 인물이 네팔 정부의 고위 인사, 특히 재무장관으로 알려져 파장이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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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아기 죽게 만든 원숭이 무리에 인도 '발칵'

생후 2개월 아기 죽게 만든 원숭이 무리에 인도 '발칵'

인도의 한 가정집에 원숭이 무리가 집에 침입해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납치한 뒤 물통에 빠뜨려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인도 매체 인디아투데이 등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우타르프라데시주 시타푸르 지역의 한 가정집에 원숭이가 침입해 베란다 요람에서 자고 있는 아이를 납치했다. 당시 피해 아기 엄마는 목욕을 하고 있었다. 이때 원숭이 무리가 집 안으로 들어왔고, 아기를 데리고 지붕 위로 올라갔다.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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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형편없었다"…'폭군의 셰프' 中성우, 출연자 조롱 논란

"발음 형편없었다"…'폭군의 셰프' 中성우, 출연자 조롱 논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요리사 역을 맡은 배우 조재윤의 대사를 더빙한 중국 성우가 온라인에서 "발음이 형편없었다"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6~7일 드라마 방송분에서는 조선 요리사들이 명나라 사신들과 대결을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명나라 사신 역을 맡은 배우들은 모두 중국어로 대사를 소화했고 한국 시청자들은 자막을 통해 이를 이해했다. 이때 배우 조재윤의 목소리가 평소와 달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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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안 갈래" 구금 한국인 중 美 잔류 택한 1명…그 이유는

"한국 안 갈래" 구금 한국인 중 美 잔류 택한 1명…그 이유는

미국 이민 당국에 의해 구금된 한국인 317명 가운데 단 한 명이 귀국 대신 미국 잔류를 선택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는 구금 상태에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전망이다. 11일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조지아주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공장에서 체포된 한국인 317명(남성 307명, 여성 10명) 중 1명을 제외한 나머지가 이날 자진 출국 형식으로 풀려났다. 구금됐던 한국인 가운데 1명만이 미국 잔류를 택했으며 그는 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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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갈 수 있대" 일주일만에 1만명 '우르르'…청년들 '탈출'하는 우크라

"이제 갈 수 있대" 일주일만에 1만명 '우르르'…청년들 '탈출'하는 우크라

우크라이나 정부가 18∼22세 남성 출국금지를 해제한 뒤 외국으로 떠나는 청년이 급증했다고 폴란드 매체 TVP가 12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출국금지가 풀린 이후 일주일간 국경을 넘어 폴란드에 입국한 우크라이나인이 약 1만명 늘었다.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접한 폴란드 2개주 가운데 포트카르파치에주를 거쳐 출국한 남성은 5600명으로 일주일 새 12배, 루블린주는 4000명으로 10배 증가했다. 하르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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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넘어선 건 처음…지난달 81조 수출 '사상 최대치' 다시 쓴 대만

한국 넘어선 건 처음…지난달 81조 수출 '사상 최대치' 다시 쓴 대만

대만의 8월 수출액이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반도체 수출 호조 등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월간 수출액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한국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9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대만 재정부는 8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1% 급증한 584억9000만달러(약 81조554억원)로 사상 최대치를 새로 썼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지난달 수출액 584억달러(약 80조9307억원)보다 많은 수치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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