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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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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있다면 당장 꺼내라"…얼리면 안되는 식품 따로 있다

"냉동실에 있다면 당장 꺼내라"…얼리면 안되는 식품 따로 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냉동고는 이제 '생활 필수템'이 됐다. 남은 음식이나 식재료를 넣어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고, 필요할 때 꺼내 먹기에도 편리하다. 하지만 모든 음식이 냉동실에서 무사히 살아남는 것은 아니다. 차갑게 얼렸다가 해동하는 순간, 맛과 식감은 물론 안전성까지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맛과 식감, 안정성까지 '뚝'…얼리지 말아야 할 식품은 영국 소비자 전문 매체 'Which?'는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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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재계 거물 "동쪽 바다인데 왜 일본해? 동해로 불러야지"

러시아 재계 거물 "동쪽 바다인데 왜 일본해? 동해로 불러야지"

러시아 산업계의 대표자가 '일본해' 명칭을 '동해'로 바꾸는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연합뉴스는 4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을 인용해 "알렉산드르 쇼힌 러시아산업기업연합회장이 이날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의 '대유라시아 파트너십' 세션에서 '일본해 명칭 변경에 관한 논의를 제안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쇼힌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만을 미국만으로 개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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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람 만날래요"…요즘 MZ들 사이 급부상한 '슈렉킹'

"못생긴 사람 만날래요"…요즘 MZ들 사이 급부상한 '슈렉킹'

최근 미국 MZ세대(1980년생~2004년생) 사이에서 일부러 자신이 끌리지 않는 상대와 데이트하는 풍조가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뉴욕포스트 등은 미국과 영어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슈렉킹(Shrekking)'이라는 연애 신조어가 빠르게 확산, 젊은 세대의 연애 방식과 기대 심리를 설명하는 키워드로 자리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슈렉킹은 2001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슈렉'에서 유래한 것이다. 영화 속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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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4000만원 너무 적다"며 파업 계속하자…초강수 둔 '이 기업'

"연봉 1억4000만원 너무 적다"며 파업 계속하자…초강수 둔 '이 기업'

미국 항공기 제작업체 보잉이 세인트루이스 지역 방산 공장에서 파업 중인 노조원들을 대신할 영구 대체 인력 채용에 나섰다. 협상보다는 신규 인력 충원으로 맞서겠다는 방침이어서 노사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보잉 디펜스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제조 인력 영구 대체 절차를 시작했다"며 "고객 지원을 위해 적절한 인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인 공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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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데이트서 1430만원 계산서 남기고 도망…화장실 간다던 남성의 정체

첫 데이트서 1430만원 계산서 남기고 도망…화장실 간다던 남성의 정체

홍콩에서 한 여성이 남성과 고급 호텔에서 식사하던 중 8만 홍콩달러(약 1428만원)에 달하는 식사비를 혼자 감당하게 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30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HKFP 등 홍콩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8일 밤 홍콩의 최고급 호텔 중 하나인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일어났다. 피해 여성 진모씨(31)는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한 남성과 호텔 중식당에서 첫 데이트를 가졌다. 자신을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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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순간 홀렸다"…열병식서 등장한 공중급유기 女조종사에 中 누리꾼 '극찬'

"보는 순간 홀렸다"…열병식서 등장한 공중급유기 女조종사에 中 누리꾼 '극찬'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서 공중급유기 Y-20A를 조종한 여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중국중앙TV(CCTV)는 "열병식에서 전투기와 수송기를 연결해 공중 급유를 수행하는 Y-20A를 조종한 여자 조종사 탄홍메이 상좌(대령)가 전 국민의 관심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전날 중국은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열병식을 개최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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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12살"…외신도 집중 분석

"김주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12살"…외신도 집중 분석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위험한 소녀." 외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길에 동행해 국제적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딸 주애를 두고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이 4대 세습이나 후계자 지정을 염두하고 방중 동행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김주애에 대한 외신 관심도 뜨겁다. 김주애 방중 동행에 외신도 주목 영국 텔레그래프는 5일(현지시간) '이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12살인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주애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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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살면 더 빨리 늙는다고요?" 충격 연구 결과…이유 알아보니

"한국 살면 더 빨리 늙는다고요?" 충격 연구 결과…이유 알아보니

저속 노화에 대한 인류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큰 가운데, 한국에 거주하는 사람의 노화 속도가 유럽에 거주하는 이들보다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한국시간) 의학 전문 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더블린 트리니티대 국제뇌건강연구소(GBHI)는 최근 사회·정치·환경 요인이 노화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국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글로벌 노출체(Exposome)' 분석 틀을 활용해 진행됐다.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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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 "난 절대 안먹어"…끓는 물에 '봉지째 조리' 위생 논란 또 터진 中 식당

배달기사 "난 절대 안먹어"…끓는 물에 '봉지째 조리' 위생 논란 또 터진 中 식당

중국 광둥성의 한 식당에서 냉동 만두를 비닐 포장 봉지째 끓는 물에 넣어 조리하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1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넷이즈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더우인에 중국식 물만두 '슈이자오'를 봉지째 그대로 조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빠르게 확산했다. 영상을 촬영한 제보자는 지난달 30일 광둥성의 한 식당을 방문했다가 이 같은 광경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영상 속에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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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화산에서 사진 찍던 韓 인플루언서 추락사…"갑자기 강풍 불었다"

몽골 화산에서 사진 찍던 韓 인플루언서 추락사…"갑자기 강풍 불었다"

유명 한국인 여행 인플루언서가 몽골에서 화산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몽골 불간 주 오랑터거(Uran Togoo) 화산에서 한국인 20대 여성 A씨가 추락해 사망했다. A씨는 팔로워 약 9만 명을 보유한 여행 인플루언서로, 몽골 북부로 출장을 나섰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관계자는 "당시 A씨가 화산 위에서 사진을 찍던 중 갑자기 강풍이 불면서 중심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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