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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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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집 한 채 사요"…조용히 거래되는 또 다른 시장

"1000만원이면 집 한 채 사요"…조용히 거래되는 또 다른 시장

전국 빈집이 증가하는 가운데 정부의 빈집 거래 플랫폼을 통한 빈집 거래가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 3일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인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대로' 빈집은행에는 총 85건의 매물이 등록돼 있다. 등록된 매물 중 매매 거래가 80건, 월세 거래 1건, 연세 거래 4건이다. 플랫폼에는 총 19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전국 빈집 13만호 넘어…정부, 빈집 정비 사업그린대로는 지난달부터 빈집 매매를 돕고 있는데, 일부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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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이혼 후 셋째 임신? 와우"…김민지, 가짜뉴스 직접 반박

"박지성과 이혼 후 셋째 임신? 와우"…김민지, 가짜뉴스 직접 반박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44)의 배우자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40)가 자신을 둘러싼 '셋째 임신설' 등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했다. 김민지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역시 나와 남편이 만나 결혼한 이야기는 도파민의 민족을 만족시키기엔 턱없이 밋밋한 듯"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는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확산한 가짜 뉴스 이미지로, 김민지가 얼마 전 공개한 아들과의 사진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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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원 소금빵' 난리에…"싼 빵을 만들면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유튜버 슈카 사과

'990원 소금빵' 난리에…"싼 빵을 만들면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유튜버 슈카 사과

대한민국의 과도한 빵 가격 문제에 대응하겠다며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의 운영자 슈카가 사과했다. 31일 슈카는 방송을 통해 "싼 빵을 만들면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죄송하다"라며 "자영업자를 비난한 적은 한 번도 없다. 나도 자영업자다. 빵값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려던 것인데 다른 방향으로 해석돼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앞서 슈카월드는 공간·브랜드 기획사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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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있다면 당장 꺼내라"…얼리면 안되는 식품 따로 있다

"냉동실에 있다면 당장 꺼내라"…얼리면 안되는 식품 따로 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냉동고는 이제 '생활 필수템'이 됐다. 남은 음식이나 식재료를 넣어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고, 필요할 때 꺼내 먹기에도 편리하다. 하지만 모든 음식이 냉동실에서 무사히 살아남는 것은 아니다. 차갑게 얼렸다가 해동하는 순간, 맛과 식감은 물론 안전성까지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맛과 식감, 안정성까지 '뚝'…얼리지 말아야 할 식품은 영국 소비자 전문 매체 'Which?'는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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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재산 상관없이 신청"…55세부터 매월 나눠받는 사망보험금 '세금폭탄' 피하려면[실전재테크]

"소득·재산 상관없이 신청"…55세부터 매월 나눠받는 사망보험금 '세금폭탄' 피하려면

10월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가 도입된다. 본인 사망 후 가족에게 지급되던 종신보험이 생전에 연금처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다만 종신보험 종류와 가입조건, 연금수령 방식 등을 꼼꼼히 체크하지 않으면 손해를 볼 수도 있어 유의해야 한다. 사망보험금, 죽기 전 연금처럼 받는다금융위원회는 지난 7월 회의를 열고 10월 중 5개 생명보험사(삼성·한화·교보·신한·KB)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계약을 시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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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재계 거물 "동쪽 바다인데 왜 일본해? 동해로 불러야지"

러시아 재계 거물 "동쪽 바다인데 왜 일본해? 동해로 불러야지"

러시아 산업계의 대표자가 '일본해' 명칭을 '동해'로 바꾸는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연합뉴스는 4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을 인용해 "알렉산드르 쇼힌 러시아산업기업연합회장이 이날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의 '대유라시아 파트너십' 세션에서 '일본해 명칭 변경에 관한 논의를 제안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쇼힌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만을 미국만으로 개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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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하다" 철거했는데…'사자보이즈다!' 재설치 요구 빗발친 세종시 조형물

"섬뜩하다" 철거했는데…'사자보이즈다!' 재설치 요구 빗발친 세종시 조형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세계적 흥행이 뜻밖의 반전을 불러왔다. 11년 전 세종시에서 '저승사자 같다'는 이유로 철거됐던 금속 조형물 '흥겨운 우리가락'이 케데헌의 흥행에 힘입어 다시 주목받고 있다.'흥겨운 우리가락'은 2014년 세종시 국세청사 앞에 세워진 조형물이다. 한복에 갓을 쓴 남성이 양팔을 벌려 날아오르는 듯한 모습으로 '한량무' 춤사위를 표현한 작품이다. 공모를 통해 총 11억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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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람 만날래요"…요즘 MZ들 사이 급부상한 '슈렉킹'

"못생긴 사람 만날래요"…요즘 MZ들 사이 급부상한 '슈렉킹'

최근 미국 MZ세대(1980년생~2004년생) 사이에서 일부러 자신이 끌리지 않는 상대와 데이트하는 풍조가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뉴욕포스트 등은 미국과 영어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슈렉킹(Shrekking)'이라는 연애 신조어가 빠르게 확산, 젊은 세대의 연애 방식과 기대 심리를 설명하는 키워드로 자리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슈렉킹은 2001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슈렉'에서 유래한 것이다. 영화 속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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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논란 이후 30㎏ 넘게 빠져…네 식구 모두 정신과 치료받아"

현주엽 "논란 이후 30㎏ 넘게 빠져…네 식구 모두 정신과 치료받아"

지난해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에 휩싸였던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논란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4일 현주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현주엽의 푸드코드'에 "그냥 다 말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현주엽은 "논란 이후 은둔생활을 좀 했다. 안 좋은 시선 아직도 있는데 뭐가 있어야지 사과를 하는데 뭐가 없다"며 "결과적으로 나온 게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10년 후배 통화도 짜깁기에 언론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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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대 값도 안 해요"…8000만원짜리 집안도우미 2700만원에 출시 예고[中 휴머노이드 생태계 대해부]②

"차 한 대 값도 안 해요"…8000만원짜리 집안도우미 2700만원에 출시 예고②

편집자주중국 선전의 학교 운동회에는 학부모가 로봇을 데리고 오는 장면이 낯설지 않다. 로봇 올림픽을 개최할 정도로 중국에선 로봇이 일상생활에 깊숙이 들어가고 있다. 중국의 이런 풍경은 쉽게 로봇을 제작할 수 있는 생태계가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전 화창베이에선 하루 만에 로봇 한대를 제작할 부품을 조달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만들어진 로봇은 다시 공장 등으로 투입돼 생산성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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