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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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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교도관과 수감자 성관계 영상 유출…발칵 뒤집힌 영국

여성 교도관과 수감자 성관계 영상 유출…발칵 뒤집힌 영국

영국의 한 교도소에서 여성 교도관과 수감자가 성관계하는 영상이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영상에 등장한 교도관은 음란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브라질 출신 모델로 드러났다. 2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메트로폴리탄 경찰은 지난달 28일 공직 비리 혐의로 기혼 교도관인 린다 데 수사 아브레우(31)를 체포했다. 최근 온라인에 아브루 교도관과 수감자 간 성관계 모습이 담긴 영상이 빠르게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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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주식·비트코인 대폭락 온다"…'부자아빠' 저자 경고

"부동산·주식·비트코인 대폭락 온다"…'부자아빠' 저자 경고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악의 비트코인 폭락 장을 경고했다. 기요사키는 지난 4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기술 차트가 역사상 가장 큰 시장 붕괴를 시사하고 있다"며 "부동산, 주식, 채권, 금, 은, 비트코인 가격이 모두 폭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다가올 폭락 장은 훌륭한 자산을 저렴한 가격에 매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내년 말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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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머리만한 나비가 손잡이에…일본 지하철에 등장한 불청객

사람 머리만한 나비가 손잡이에…일본 지하철에 등장한 불청객

일본 지하철 손잡이에 매달린 거대한 나비 사진이 공유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 일본 누리꾼이 '지하철 손잡이에 나비가 있어서 진짜 심장이 멎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나비로 추정되는 거대한 곤충이 일본 지하철 내부 손잡이에 앉아있었다. 그 크기는 무려 손잡이 절반을 더 차지할 정도로 컸다. 작성자는 "밖에서 걷다가 만나기도 어려운 크기를 지하철 안에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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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 치킨 수십마리 먹방 후 사망…"먹방 금지" 칼빼든 이곳

유명 유튜버, 치킨 수십마리 먹방 후 사망…"먹방 금지" 칼빼든 이곳

필리핀에서 한 유명 유튜버가 '먹방' 다음 날 숨지자 필리핀 당국이 먹방 콘텐츠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인콰이어러는 테오도로 헤르보사 필리핀 보건장관이 먹방 콘텐츠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페이스북 팔로워 47만 명을 가진 유명 먹방 유튜버 '동즈 아파탄'이 지난달 14일 숨진 데 따른 것이다. 남부 민다나오섬 북라나오주 일리간시에 사는 아파탄은 숨지기 전날 치킨·쌀을 조리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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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전속결' 혼인신고하고 이혼…두 번째 데이트서 주택구입 의논하는 이 나라

'속전속결' 혼인신고하고 이혼…두 번째 데이트서 주택구입 의논하는 이 나라

싱가포르 청년들이 공공주택 분양 시 경제적 혜택을 받기 위해 조기 혼인신고를 하면서 덩달아 이혼율이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혜택에 나이·소득 제한이 있다 보니 연애 초기부터 서로 주택 구입 의사를 확인하는데, 서둘러 혼인신고부터 하는 만큼 이혼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는 것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최근 "싱가포르 청년 커플이 주택 구입을 위해 일찍 결혼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늘었다"며 "데이트를 시작한 지 몇개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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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평균 두 잔씩 술 마신 결과… 수명 단축 이랬다

일주일 평균 두 잔씩 술 마신 결과… 수명 단축 이랬다

일주일에 평균 두 잔씩만 술을 마셔도 수명이 단축된다는 연구가 나왔다. 하루에 술을 한 잔씩 마시는 사람은 수명이 두 달 반이나 단축될 수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은 캐나다 약물남용연구소의 과학자 팀 스톡웰 박사의 지난 5년여 동안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스톡웰 박사는 “음주가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저 자기 위안일 뿐”이라고 경고했다. 일정한 양의 술이 심장 건강에 좋다는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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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명해설가 일가족 석궁맞아 사망…석궁 허용 논란 재점화

영국 유명해설가 일가족 석궁맞아 사망…석궁 허용 논란 재점화

영국 공영방송 BBC 레이싱의 해설자 일가족을 석궁으로 살해한 용의자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그러나 용의자 또한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 병원으로 급송됐으며, 이 때문에 아직 수사는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BBC는 11일(현지시간) 석궁으로 언론인 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26세 남성 카일 클리포드가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클리포드는 엔필드 인근 한 묘지에서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됐다. 경찰은 클리포드를 발견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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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못 가면 '개근거지' 놀림 받는 한국 아이들"…외신도 놀랐다

"해외여행 못 가면 '개근거지' 놀림 받는 한국 아이들"…외신도 놀랐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개근거지'라는 비하 표현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외신이 한국의 '개근거지' 문화를 조명했다. '개근거지'는 개근하는 학생을 비하하는 표현이다. 지난 6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전통적으로 개근은 도덕적인 의무로 간주됐으나, 최근 워라밸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형성하면서 이러한 태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의 젊은 세대에게 완벽한 출석은 여행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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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망신 다 시키네"…필리핀 여친 임신에 잠적한 남성, 유부남이었다

"한국 망신 다 시키네"…필리핀 여친 임신에 잠적한 남성, 유부남이었다

임신 소식을 듣고 한국인 남자친구가 '잠적'했다는 필리핀 현지 여성의 호소가 보도됐다. JTBC '사건반장' 등은 23세의 임신 7개월 차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 여성은 "아이의 아빠는 한국인 A씨"라면서 "19세 당시 데이팅 앱에서 해당 남성을 만났다"고 주장했다. A씨는 당시 자신을 20대로 소개하며 연락을 주고받았고, 2022년 제보자와 연인 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년에 한 번씩 필리핀을 찾아 7~14일가량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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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때문에 남성 사망 증가" 韓 시의원 발언…외신도 놀랐다

"여초 때문에 남성 사망 증가" 韓 시의원 발언…외신도 놀랐다

"한국에서 당면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비과학적이고 기괴한 제안들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 김기덕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남성 극단선택 증가의 원인을 여성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연결 지으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김 시의원의 주장과 이에 대한 반응을 조명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한강 다리에서 투신한 사람 중 남성의 비율이 높은 이유로 '여성의 사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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