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7.14
다음
1
'속전속결' 혼인신고하고 이혼…두 번째 데이트서 주택구입 의논하는 이 나라

'속전속결' 혼인신고하고 이혼…두 번째 데이트서 주택구입 의논하는 이 나라

싱가포르 청년들이 공공주택 분양 시 경제적 혜택을 받기 위해 조기 혼인신고를 하면서 덩달아 이혼율이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혜택에 나이·소득 제한이 있다 보니 연애 초기부터 서로 주택 구입 의사를 확인하는데, 서둘러 혼인신고부터 하는 만큼 이혼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는 것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최근 "싱가포르 청년 커플이 주택 구입을 위해 일찍 결혼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늘었다"며 "데이트를 시작한 지 몇개월 안

2
"부동산·주식·비트코인 대폭락 온다"…'부자아빠' 저자 경고

"부동산·주식·비트코인 대폭락 온다"…'부자아빠' 저자 경고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악의 비트코인 폭락 장을 경고했다. 기요사키는 지난 4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기술 차트가 역사상 가장 큰 시장 붕괴를 시사하고 있다"며 "부동산, 주식, 채권, 금, 은, 비트코인 가격이 모두 폭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다가올 폭락 장은 훌륭한 자산을 저렴한 가격에 매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내년 말부터 시

3
사람 머리만한 나비가 손잡이에…일본 지하철에 등장한 불청객

사람 머리만한 나비가 손잡이에…일본 지하철에 등장한 불청객

일본 지하철 손잡이에 매달린 거대한 나비 사진이 공유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 일본 누리꾼이 '지하철 손잡이에 나비가 있어서 진짜 심장이 멎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나비로 추정되는 거대한 곤충이 일본 지하철 내부 손잡이에 앉아있었다. 그 크기는 무려 손잡이 절반을 더 차지할 정도로 컸다. 작성자는 "밖에서 걷다가 만나기도 어려운 크기를 지하철 안에서 만나

4
유명 유튜버, 치킨 수십마리 먹방 후 사망…"먹방 금지" 칼빼든 이곳

유명 유튜버, 치킨 수십마리 먹방 후 사망…"먹방 금지" 칼빼든 이곳

필리핀에서 한 유명 유튜버가 '먹방' 다음 날 숨지자 필리핀 당국이 먹방 콘텐츠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인콰이어러는 테오도로 헤르보사 필리핀 보건장관이 먹방 콘텐츠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페이스북 팔로워 47만 명을 가진 유명 먹방 유튜버 '동즈 아파탄'이 지난달 14일 숨진 데 따른 것이다. 남부 민다나오섬 북라나오주 일리간시에 사는 아파탄은 숨지기 전날 치킨·쌀을 조리해 먹

5
영국 유명해설가 일가족 석궁맞아 사망…석궁 허용 논란 재점화

영국 유명해설가 일가족 석궁맞아 사망…석궁 허용 논란 재점화

영국 공영방송 BBC 레이싱의 해설자 일가족을 석궁으로 살해한 용의자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그러나 용의자 또한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 병원으로 급송됐으며, 이 때문에 아직 수사는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BBC는 11일(현지시간) 석궁으로 언론인 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26세 남성 카일 클리포드가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클리포드는 엔필드 인근 한 묘지에서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됐다. 경찰은 클리포드를 발견한 즉시

6
"해외여행 못 가면 '개근거지' 놀림 받는 한국 아이들"…외신도 놀랐다

"해외여행 못 가면 '개근거지' 놀림 받는 한국 아이들"…외신도 놀랐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개근거지'라는 비하 표현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외신이 한국의 '개근거지' 문화를 조명했다. '개근거지'는 개근하는 학생을 비하하는 표현이다. 지난 6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전통적으로 개근은 도덕적인 의무로 간주됐으나, 최근 워라밸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형성하면서 이러한 태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의 젊은 세대에게 완벽한 출석은 여행이나

7
"여초 때문에 남성 사망 증가" 韓 시의원 발언…외신도 놀랐다

"여초 때문에 남성 사망 증가" 韓 시의원 발언…외신도 놀랐다

"한국에서 당면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비과학적이고 기괴한 제안들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 김기덕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남성 극단선택 증가의 원인을 여성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연결 지으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김 시의원의 주장과 이에 대한 반응을 조명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한강 다리에서 투신한 사람 중 남성의 비율이 높은 이유로 '여성의 사회 참

8
제니 '실내흡연 사과' 외신도 주목…"한국 엄격한 행동 규범 요구"

제니 '실내흡연 사과' 외신도 주목…"한국 엄격한 행동 규범 요구"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고 스텝이 있는 방향으로 연기를 뿜은 점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외신이 일제히 한국의 엄격한 연예계 분위기와 관련한 보도를 내놨다. 외신, '전자담배 논란' 제니 사과에 "K-팝 스타 엄격한 감시 받아" 지적 10일(현지시간) CNN은 K-팝 슈퍼스타 제니가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영상이 한국 전역에서 반발을 불러일으켰고, 이와 관련해 제니가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CNN

9
"불룩 나온 바지 수상해"…몸수색하니 뱀 100마리 쏟아져

"불룩 나온 바지 수상해"…몸수색하니 뱀 100마리 쏟아져

살아있는 뱀 100마리를 바지 속에 숨긴 채 국경을 넘으려던 중국인 남성이 붙잡혔다. 1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은 중국 세관 당국이 전날 성명을 내 "남성 여행객 A씨가 살아있는 뱀 100여마리를 입고 있던 바지에 숨겨 밀반입하려다 세관원에게 저지당했다"라고 밝혔다고 전달했다. A씨는 홍콩을 빠져나와 국경도시인 중국 선전으로 향하다 푸젠성 세관 당국에 적발됐다. 당시 A씨는 착용한 바지 안에 면으로 된 캔버스

10
'수조 원 비트코인' 쪼개 풀며 시장 쥐락펴락…큰손된 독일경찰청

'수조 원 비트코인' 쪼개 풀며 시장 쥐락펴락…큰손된 독일경찰청

독일연방형사경찰청(BAK)이 비트코인 가격 하락세를 이끄는 '큰손'으로 알려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월 불법사이트 운영단에서 몰수한 비트코인을 독일정부가 지속적으로 대량매각하면서 비트코인 하락세가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재정난이 심해진 독일정부가 당분간 매도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 비트코인 가격의 추가하라고 가능성이 커졌다."독일 경찰청, 이달 비트코인 3000개 추가 매도"…하락세 이끌어가상화폐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