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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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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짓도 표정도 할머니"…집안일 돕는 3살 남아 일본서 화제

"몸짓도 표정도 할머니"…집안일 돕는 3살 남아 일본서 화제

몸짓과 표정, 말투 모두 할머니처럼 집안일을 돕는 3살 남자아이가 일본에서 화제다. 4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엄마인 아라카와 기즈씨가 틱톡에 게시한 3살 남자아이 아라카와 렌토군의 사연을 전했다. ‘아마 속은 할머니’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동영상에는 현재 5살인 렌토군이 3살 시절 고구마를 나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렌토군은 대야에 들어간 고구마를 익숙한 모습으로 옮겨 담고 방울토마토를 작은 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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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가 없어" 120년 가업 폐업 결정한 80대 사장님의 한숨[일본人사이드]

"후계자가 없어" 120년 가업 폐업 결정한 80대 사장님의 한숨

일본은 장인 정신의 나라로 유명하죠. 가업을 몇 대가 이어가는 곳도 많아 백년가게도 참 많은데요. 그러나 최근 이러한 분위기도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일본에서는 6대째 가업을 이어온 유명 머플러 공장 사장님이 폐업 결정을 내려 언론에 보도됐는데요. 스페인 거래처와 유창하게 스페인어로 이야기하는 80대 사장님으로 유명해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오늘은 군마현 머플러 공장 '마쓰이 니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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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접어 주차 4대 가능 실화냐'…세계 최초 '폴더블 전기차' 나온다

'바퀴 접어 주차 4대 가능 실화냐'…세계 최초 '폴더블 전기차' 나온다

이스라엘 전기차 업체가 세계 최초로 접고 펴는 것이 가능한 '폴더블 자동차'를 출시를 예고했다. 주차난에 새로운 해법으로 기대가 쏠렸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외신은 이스라엘 전기차 업체 '시티 트랜스포머(City Transformer)'가 오는 7월 접이식 전기차 'CT-2'를 전 세계적으로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폴더블 전기차인 CT-2는 바퀴와 펜더를 차체 아래로 접을 수 있다. 휠베이스를 당겨 차량 너비를 약 약 1m~1.4m까지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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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0㎝· 명문대 출신"…日 언론이 추정한 오타니 깜짝 결혼 상대

"키 180㎝· 명문대 출신"…日 언론이 추정한 오타니 깜짝 결혼 상대

미국 메이저리거(MLB) 슈퍼스타인 일본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29·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깜짝 결혼 발표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일본 매체가 신상이 밝혀지지 않은 오타니 아내는 전 일본 여자 농구선수라고 보도했다. 1일 일본 매체 '뉴스 포스트세븐'은 오타니의 아내는 키 180㎝의 장신에 중학교 때 농구를 시작해 명문 사립대학을 졸업한 전 일본 여자 농구선수라고 밝혔다. 또 이 매체는 이 여성은 세계무대에서 활약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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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간 먹어온 케첩 더이상 필요없다"…미국서 난리난 'K-소스'

"70년간 먹어온 케첩 더이상 필요없다"…미국서 난리난 'K-소스'

자신을 ‘에이브러햄’이라고 밝힌 80세의 유대계 미국인 A씨는 6세 때부터 하인즈 케첩을 중독자처럼 사용해 왔다. 2022년께 51년간 해로해온 아내가 사망하자 그는 혼자 살고 요리도 한다. 넷플릭스를 즐겨보던 그는 영어 자막을 통해 한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특히 드라마를 즐겨봤다. 드라마에 나오는 한국의 여러 음식이 눈에 들어왔고 고추장도 알게 됐다. 그리고 지난 1월 아마존에서 고추장을 주문했다. 그는 "믿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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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2컵 이상 먹으면 당뇨 위험 감소"…FDA가 인정한 식품

"일주일 2컵 이상 먹으면 당뇨 위험 감소"…FDA가 인정한 식품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요구르트 제품에 '요구르트 섭취가 당뇨병 위험을 줄인다'는 주장을 표기할 수 있도록 했다. 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 주요 외신은 FDA가 이날 프랑스 식품기업 다논이 요구르트 제품과 관련해 제기한 '검증된 건강 유익성 주장(Qualified Health Claims·QHC)' 청원을 일부 승인했다. 따라서 요구르트 제조사들은 제품에 '일주일에 최소 2컵 이상 정기적으로 요구르트를 섭취하면 당뇨병(2형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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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 80년대 버블 때와 같다…붕괴로 이어질 수도" 경고

"요즘 일본, 80년대 버블 때와 같다…붕괴로 이어질 수도" 경고

일본이 한국, 대만 등 아시아 신흥주자에 추월당한 원인을 '갑각류'에 비유한 석학의 주장이 나와 관심이 쏠린다. 또 최근 활성화하기 시작한 주식 투자, 재개발 등 열풍이 과거 버블 경제 시절과 유사한 면이 있다고 경고했다. 일본 사회학자 요시미 슌야 도쿄대 명예교수는 4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마이니치신문'과 인터뷰에서 일본을 '갑각류 사회'로 규정했다. 그는 "조직을 수평적으로 연결하는 세계화, 디지털화와 갑각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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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울고 나왔다"…입장료만 6만원 '웡카' 행사장 환불 소동

"아이가 울고 나왔다"…입장료만 6만원 '웡카' 행사장 환불 소동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영화 '웡카' 테마로 만들어진 한 해외 행사장이 논란에 휩싸였다. 테마파크는커녕 창고를 연상케 하는 조악한 만듦새로 입장객의 반발을 불러온 것이다. 논란이 불거진 행사장은 영국 스코틀랜드의 한 업체가 기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말 영국 BBC 방송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윌리 웡카의 초콜릿 체험' 행사장 방문객이 집단으로 환불을 요구하면서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일었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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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출근해도 된대요" 신입직원한테 부모 사인받는 日기업들

"엄마가 출근해도 된대요" 신입직원한테 부모 사인받는 日기업들

최근 일본 취업시장에서는 신입 채용 합격자를 대상으로 부모님 동의를 받는 이른바 '오야카쿠(親確)'가 확산하고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일본 사회의 단면인데, 채용 단계에서부터 구직자 본인뿐만 아니라 부모의 반대도 차단해 신입 인재의 이탈을 원천 봉쇄하겠다는 전략이다. 28일 NHK는 취업정보사이트 마이나비를 인용, 지난달 신입 내정자 부모 중 기업으로부터 연락받았다는 부모는 52.4%로 6년 전 17.7%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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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붙은 동료 구하러…술집에 찾아가 민간인 폭행한 러시아 무장군인들

시비붙은 동료 구하러…술집에 찾아가 민간인 폭행한 러시아 무장군인들

만취한 러시아군 병사들이 술집에서 행패를 부리며 총까지 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3일 러시아군 병사들이 크름반도(러시아명 크림반도) 북서부 지역 초르노모르스크의 한 술집에 급습한 후 총격을 가하고 난동을 부렸다"고 보도했다.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당시 상황이 담긴 술집 입구의 폐쇄회로(CC)TV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소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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