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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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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9000달러 돌파…역대 최고치 돌파

비트코인, 6만9000달러 돌파…역대 최고치 돌파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 가격이 6만9000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5일(현지시간)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4.06% 상승한 6만9115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2021년 11월10일 기록한 역대 고점인 6만8990.9달러를 돌파해 2년 4개월 만에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15일 5만달러를 돌파한 후 16일 만에 6만달러를 넘어섰다. 이달 들어서도 거침없는 상승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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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도 보정도 과하다 싶더니…트럼프·흑인 사진 대부분이 'AI 사진'

연출도 보정도 과하다 싶더니…트럼프·흑인 사진 대부분이 'AI 사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흑인들과 함께 환히 웃고 있는 사진이 대거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이 사진들은 대부분 가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이미지로, 흑인·히스패닉 등 유색인종 유권자들에게 어필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영국 BBC 방송은 최근 미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짜 AI 이미지 주의보가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BBC는 AI가 만든 이미지의 한 사례로 트럼프 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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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 시대' 열리나…2년 4개월 만에 최고(상보)

'비트코인 1억 시대' 열리나…2년 4개월 만에 최고(상보)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 가격이 6만9000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으로 인한 대규모 자금 유입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이 같은 랠리가 지속될 경우 조만간 '비트코인 1억원 시대'가 열릴 수도 있을 전망이다. 비트코인은 5일(현지시간) 미 동부시간 기준 오전 10시 5분께 24시간 전 대비 4.06% 상승한 6만9115달러(약 9200만원)를 기록했다. 2021년 11월 10일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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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중동지역 2000명 해고…"반미 불매운동 못 견뎌"

스타벅스, 중동지역 2000명 해고…"반미 불매운동 못 견뎌"

중동지역 스타벅스 가맹점들이 2000명 인력감축에 나섰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으로 중동 내 반미 불매운동이 번지면서 미국의 대표 커피 브랜드인 스타벅스 매출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스타벅스 측은 정치적 의도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전쟁상황이 종료되기 전까지는 불매운동이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스타벅스 중동지역 가맹점들을 운영하는 쿠웨이트 알샤야(Alshaya)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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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슈퍼 화요일'에…페북·인스타 전 세계 먹통

하필 '슈퍼 화요일'에…페북·인스타 전 세계 먹통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미국 빅테크가 운영하는 주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5일(현지시간) 대규모 접속 중단 사태를 겪고 두 시간 만에 복구됐다. 5일(현지시간) 주요 애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 접속 장애 상황을 추적하는 다운디텍터에 따르면 50만명이 넘는 사용자가 페이스북 접속 장애를 겪었다. 인스타그램 사용자 7만7000명도 서비스에 접속하지 못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접속 장애는 이날 동부시간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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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둠’ 루비니 “트럼프, 세계 경제에 큰 위협…성장 둔화하고 인플레 뛸 것”

‘닥터 둠’ 루비니 “트럼프, 세계 경제에 큰 위협…성장 둔화하고 인플레 뛸 것”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제안한 경제정책 의제가 전 세계 경제와 시장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다." 미국 월가에서 ‘닥터 둠(Dr. Doom)’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오는 11월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마가 확실시되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우려를 쏟아냈다.루비니 교수는 5일(현지시간) 프로젝트 신디케이트 기고를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승리하면 세계는 더욱 불안정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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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파월 발언 대기하며 관망세…AMD·애플·테슬라 ↓

뉴욕증시, 파월 발언 대기하며 관망세…AMD·애플·테슬라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5일(현지시간) 장 초반 일제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6~7일 나올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메시지와 8일 고용 보고서를 대기하며 관망세가 짙어지는 분위기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9시38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1% 하락한 3만8795.81에 거래되고 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54% 내린 5103.3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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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겹친 테슬라, 이틀새 시총 100조 날아갔다

악재 겹친 테슬라, 이틀새 시총 100조 날아갔다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이틀 새 100조원가량 증발했다. 세계적으로 전기차 성장 둔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중국, 독일 등에서 잇달아 악재가 쏟아진 탓이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의 주가는 전장 대비 3.93% 내린 180.74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2022년5월 이후 최저치다. 장중 한때 5.6% 낮은 177달러선까지 내려앉기도 했다. 테슬라의 주가는 전날 7%이상 하락한 데 이어 이날도 4%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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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살 할머니가 말하는 장수비결…"유해한 사람 멀리해야"

117살 할머니가 말하는 장수비결…"유해한 사람 멀리해야"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가 117번째 생일을 맞이해 화제가 되고 있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기네스북)는 지난 4일(현지시간) 세계 최고령자인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가 117번째 생일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118세의 프랑스 출신 뤼실 랑동이 사망하면서 지난 1월 현존하는 세계 최고령자로 선정됐다. 1907년 3월 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그는 8살이던 1915년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으로 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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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세족식을 하지 역겨워"…'발가락 핥기 챌린지' 미국 고교 뭇매

"차라리 세족식을 하지 역겨워"…'발가락 핥기 챌린지' 미국 고교 뭇매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모금 행사로 '발가락에 묻은 땅콩버터 핥기' 이벤트를 진행해 물의를 빚었다. 논란이 커진 가운데 현지 교육 당국도 조사에 착수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더 오클라호만' 등 현지 지역 매체는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위치한 '디어 크릭 고등학교'에서 불거진 소동을 조명했다. 이 고등학교는 장애인을 고용하는 커피숍을 위한 모금 행사로 '발가락 핥기 챌린지'를 진행했다. 발가락 핥기 챌린지는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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