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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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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아니야?"…드디어 공개된 '대륙의 실수' 中 샤오미 전기차

"포르쉐 아니야?"…드디어 공개된 '대륙의 실수' 中 샤오미 전기차

'대륙의 실수'라고 불릴 만큼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유명한 중국 샤오미가 자사의 첫 전기차를 공개했다. 현지 시장에서는 성능과 외관에 합격점을 주면서도,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가격'이 관건이라고 평가했다. 28일 중국 경제전문 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이날 중국 베이징 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 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첫 순수 전기차 SU7에 탑재될 기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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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가 연 5000만원? 해외유학보다 훨씬 싸네"…고물가에 '지방 유학' 가는 日

"학비가 연 5000만원? 해외유학보다 훨씬 싸네"…고물가에 '지방 유학' 가는 日

일본에서는 최근 도쿄와 수도권 가정들을 중심으로 아이들 교육을 위해 지방 소도시로 이주하는 이른바 '교육이주'가 유행하고 있다. 엔저와 고물가로 해외 유학을 보내기 빠듯한 부모들이 이주를 결심하고, 인구 감소로 지방소멸 문제가 대두되는 일본 지자체들도 적극적인 유치에 나서면서 향후 중장기적인 인구분산 효과가 나올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은 최근 도쿄 주오구에서 가나가와현 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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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노 사진 공개 '얼짱공주'…日 국민이 걱정하는 이유?

기모노 사진 공개 '얼짱공주'…日 국민이 걱정하는 이유?

뛰어난 외모로 '얼짱 공주'라 불리는 나루히토(德仁) 일왕의 조카 가코(佳子) 공주가 29살 생일을 맞아 기모노 차림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가코 공주가 29번째 생일을 맞아 기모노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가코 공주는 "누구나 안심하고 폭넓은 선택사항을 가지는 게 당연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무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코 공주는 공무와 관련된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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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가 아니라 갤러리"…슈퍼카 보관용 펜트하우스 사는 억만장자들

"차고가 아니라 갤러리"…슈퍼카 보관용 펜트하우스 사는 억만장자들

최근 미국과 유럽 등 억만장자들을 중심으로 슈퍼카 차고용 펜트하우스 구매가 유행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부자들은 우리 돈 수천억원을 들여 차고용 빌딩을 건설하고 특수재질의 바닥과 난방 시설까지 설치하고 있다. 일부 자동차 제조사에서도 이러한 수요에 맞춰 슈퍼카 차고 용도로 전문화된 레지던스 건설에 나서면서 앞으로 관련 시장이 더 활성화될 전망이다. 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에서 최근 억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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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건물 옥상에 우르르 몰린 까마귀떼…지진 예측했나?

日 건물 옥상에 우르르 몰린 까마귀떼…지진 예측했나?

일본 열도가 신년 첫날부터 규모 7.6의 강진으로 인해 혼란을 겪은 가운데, 지진이 덮치기 전 '까마귀 떼'가 포착됐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에선 과거부터 까마귀가 떼를 지어 나는 현상을 '지진의 전조'로 지목해 왔다. 1일 한 일본 누리꾼은 엑스(X) 계정에 "후쿠오카에 쓰나미 경보가 나온 뒤 까마귀가 건물 옥상에 모여 엄청나게 울어댔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일본 후쿠오카현으로 추정되는 도시의 빌딩 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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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수익률보다 금리가 더 높아" 기상천외 초고금리 국가들

"코인 수익률보다 금리가 더 높아" 기상천외 초고금리 국가들

지난달 아르헨티나의 기준금리 인하로 전세계에서 가장 기준금리가 높은 나라가 아르헨티나에서 짐바브웨로 바뀌었다. 이들 국가는 최근 금리를 크게 내렸음에도 여전히 기준금리가 100% 이상 초고금리에 놓여있다. 코인이나 주식, 펀드 수익률까지 크게 웃도는 금리 수준에 국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이들 나라의 고금리는 금리상황을 크게 넘어서는 물가상승률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 실질금리는 되려 마이너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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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두 잔에 230만원 긁혀있더라"…바가지·사기 급증하는 콜롬비아 휴양지

"음료 두 잔에 230만원 긁혀있더라"…바가지·사기 급증하는 콜롬비아 휴양지

남미 콜롬비아의 유명 휴양지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 또는 사기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주콜롬비아 한국 대사관에서도 주의를 당부했다. 3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일간지 엘티엠포와 중남미 매체 인포바에 등은 콜롬비아 북부 카리브해의 바닷가 휴양 도시 카르타헤나에서 최근 외국 관광객을 상대로 과도한 요금을 청구하거나, 몰래 거액을 결제하는 사례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엘티엠포는 최근 한 캐나다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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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전기차 1800만원?…쏟아지는 관심에 루머 확산

샤오미 전기차 1800만원?…쏟아지는 관심에 루머 확산

중국 전자제품 제조기업 샤오미가 올해 출시할 첫 전기차의 가격을 두고 루머가 확산하고 있다. 회사 측은 모든 내용을 부인하며 공식 발표를 기다려달라고 밝혔지만, 시장의 관심은 여전히 고조되는 분위기다. 3일 샤오미의 홍보 임원인 왕화 부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주요 사양과 외관을 공개한 전기차 SU7의 사진과 판매가가 9만9000위안(약 1810만원), 36만9000위안, 59만9000위안이라고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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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에 연착륙 온다" 새해 '장밋빛 전망' 넘치는 월가

"금리 인하에 연착륙 온다" 새해 '장밋빛 전망' 넘치는 월가

2024년 새해를 맞이한 미국 월가에 장밋빛 전망이 넘치고 있다. 잇따른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 해 견조한 성장을 이어간 미 경제에 힘입어 연초부터 낙관론이 힘을 얻고 있는 것이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가 연내 본격화할 것이라는 관측도 이러한 시장 기대감에 한층 힘을 싣고 있다.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일(현지시간) 지난해 초만 해도 경기침체 전망이 지배적이었으나 이는 현실화하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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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문양에 왜 일장기가"…프랑스 뉴스에 등장한 괴상한 태극기

"태극문양에 왜 일장기가"…프랑스 뉴스에 등장한 괴상한 태극기

프랑스의 한 뉴스 채널이 한국의 태극기를 일장기와 유사하게 그린 그래픽을 내보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프랑스 채널 LCI는 오후 2시 37분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노동당 전원회의 5일 차 회의 발언을 전하며 한반도 문제에 대해 보도했다. 당시 김 위원장은 남북관계를 동족 관계가 아니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하고 "통일은 성사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해당 뉴스를 보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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