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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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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쓴 이재명 테러범, 지난달 차량 앞에서 포착…계획범죄 가능성

왕관 쓴 이재명 테러범, 지난달 차량 앞에서 포착…계획범죄 가능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에서 습격을 당한 가운데, 범인이 이전부터 범행을 계획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습격 당시 경찰 인력 50여명이 주변에 배치돼 있었으나, 용의자가 지지자로 위장하는 등 계획적으로 접근했기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대표는 2일 오전 10시 27분쯤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들과 문답을 진행하던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 A씨로부터 왼쪽 목 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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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피습' 이재명 목 부위 열상 추정…열상·자상 차이는?

'흉기피습' 이재명 목 부위 열상 추정…열상·자상 차이는?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덕도 신공항' 부지 현장 방문 도중 지지자로 위장한 신원 미상의 남성이 휘두르는 흉기에 습격당했다. 흉기에 찔린 이 대표는 목 부위에 1㎝가량 크기의 열상을 입었으며, 출혈이 심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흉기에 찔린 이 대표는 목 부위에 1㎝가량 크기의 열상을 입었으며, 의식을 잃지는 않았지만 출혈이 심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이 대표는 습격당한 지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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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경정맥 손상·대량출혈 우려…서울대병원서 수술 예정"(상보)

민주당 "이재명, 경정맥 손상·대량출혈 우려…서울대병원서 수술 예정"(상보)

부산에서 치료 중이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서울대 병원으로 후송됐다. 괴한으로부터 목 부위를 공격당한 이 대표는 경동맥 손상 등이 우려됨에 따라 서울대병원으로 후송, 수술받을 예정이다. 권칠승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부산대 병원에서 브리핑을 통해 "현재 환자(이 대표) 상태는 경동맥 손상이 의심되고 있다"며 "의료진은 자칫 대량, 추가 출혈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판단해 서울대병원으로 후송한 후 신속하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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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선 명·낙…이재명 "사퇴 NO"·이낙연 "제 갈길 가겠다"(상보)

갈라선 명·낙…이재명 "사퇴 NO"·이낙연 "제 갈길 가겠다"(상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30일 오전 전격 회동을 갖고 갈등 봉합을 시도했지만 불발됐다. 이에 따라 조만간 이 전 대표는 탈당 및 신당 창당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와 이날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이 전 대표와 회동을 갖고 "당은 기존 시스템이 있다. 당원과 국민의 의사가 있어서 존중해야 한다"며 "(이 전 대표가 요구해 온 대표직) 사퇴나 (통합) 비상대책위원회를 수용하기 어렵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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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환 "특검 왜 거부합니까"…尹대통령 사진 업로드

가수 이승환 "특검 왜 거부합니까"…尹대통령 사진 업로드

가수 이승환(58)씨가 '김건희 특별법' 거부권 행사 입장을 밝힌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하는 뉘앙스의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이승환은 지난달 30일 페이스북에 공연 사진을 올리면서 “세상 사는 얘기도 잠깐”이라는 메시지를 남긴 채 윤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대선 후보 시절 “특검을 왜 거부합니까. 죄지었으니까 거부하는 겁니다”라고 말하는 윤 대통령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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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소상공인 126만명 대상 20만원 전기료 감면"

당정 "소상공인 126만명 대상 20만원 전기료 감면"

국민의힘과 정부가 올해 1분기 중 영세 소상공인 126만명을 대상으로 업체당 20만원씩 총 2520억원 규모의 전기료 감면을 지원한다. 상생 금융과 재정지원 등을 통해 2조3000억원 규모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경감한다. 전통시장에 대한 소득공제율은 올해 상반기만 기존 40%에서 80%로 상향하기로 했다. 당정은 3일 국회에서 열린 '2024년 경제정책 방향 당정협의회'에서 정부가 새해 경제정책 방향에 담길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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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부산 방문 중 피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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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피습 소식'에 경악한 정치권…"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

'이재명 피습 소식'에 경악한 정치권…"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

여야 정치권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괴한의 공격을 비판하며, 강력하게 규탄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2일 이 대표 피습과 관련해 입장문을 통해 "제1야당 대표가 흉기 테러를 당했다"면서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국회의장으로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대전시당 신년 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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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피습사건' 목격자 "지지자인데 소리지르고…처음부터 이상했다"

'이재명 피습사건' 목격자 "지지자인데 소리지르고…처음부터 이상했다"

'이재명 피습사건'의 목격자가 "보통 지지자들과는 달랐다"며 피의자의 범행 전후 행적에 대해서 전했다. 피의자는 '내가 이재명이다'라고 적힌 파란 왕관을 쓰는 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지자 행세를 하며 이 대표에게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유튜브 채널 바른소리TV 운영자 진정화씨는 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피의자의 행동이) 특이했다. 원래 지지자들이 그렇게까지 하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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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도전자들]①대통령실… 61.3%가 국민의힘 의원과 경쟁

①대통령실… 61.3%가 국민의힘 의원과 경쟁

이번 총선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대통령실 인사들의 총선 출마다. 직전 수석비서관은 물론 행정관들까지 3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는 인물들이다. 다만 현역 야당 의원 지역구보다는 수도권이나 대구·경북(TK), 부산·경남 등 여권 강세 지역에 주로 출마한다. 당선 가능성, 안정성에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된다. 40~50대가 주축이고, 30대가 60대보다 많다. '젊어졌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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