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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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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 앉으세요"라던 택시기사…승객 앉자 갑자기 꺼낸 물건

"앞자리 앉으세요"라던 택시기사…승객 앉자 갑자기 꺼낸 물건

손님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장난감을 선물하는 중국 차량 호출 운전기사가 현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현지시간)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 운전기사 영상에 대해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기사는 여성 승객이 차량을 호출하자, 차량 앞 조수석에 타라고 권유한다. 이후 그는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한 뒤, 뒷좌석에 놓여 있던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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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미국 뉴욕 지하철 내 노숙자의 잠자리에 쥐 떼가 들끓는 영상이 공개돼 시민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현재 뉴욕 당국은 시내에 퍼진 쥐 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 뉴욕 현지 매체 '뉴욕포스트'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한 영상을 조명했다. 영상은 뉴욕 지하철역 한 승강장 모습이다. 구석에서 노숙자 한 명이 회색 담요를 뒤집어쓴 채 잠을 청하고 있다. 그때 담요 안에서 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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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끊기면 공무원 월급·연금도 못 줘"…우크라 재정파탄 우려

"지원금 끊기면 공무원 월급·연금도 못 줘"…우크라 재정파탄 우려

우크라이나 정부가 서방의 재정지원이 끊길 경우, 공무원 월급 및 연금 지급도 어려운 상태라며 빠른 지원을 호소하면서 재정파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러시아와의 전쟁이 3년 차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과 서방의 지원이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교전에 더욱 쏠리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반면 상대적으로 여유를 되찾은 러시아는 내년도 국방예산도 대폭 늘리겠다 공언하며 자금이 충분하다고 과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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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도덕성 박살…김민희는 불륜스캔들로 피해" 韓 사회 꼬집은 외신

"이선균 도덕성 박살…김민희는 불륜스캔들로 피해" 韓 사회 꼬집은 외신

배우 고(故) 이선균 사망과 관련해 프랑스 언론이 "한국 사회는 공인에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고 짚었다.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리베라시옹은 "영화 ‘기생충’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후 억울함을 호소했고, 마약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음에도 경찰 조사 때마다 언론의 집중적인 취재 대상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가 사망 직전 19시간의 경찰 조사를 받은 것도 언급됐다. "음성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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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아니야?"…드디어 공개된 '대륙의 실수' 中 샤오미 전기차

"포르쉐 아니야?"…드디어 공개된 '대륙의 실수' 中 샤오미 전기차

'대륙의 실수'라고 불릴 만큼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유명한 중국 샤오미가 자사의 첫 전기차를 공개했다. 현지 시장에서는 성능과 외관에 합격점을 주면서도,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가격'이 관건이라고 평가했다. 28일 중국 경제전문 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이날 중국 베이징 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 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첫 순수 전기차 SU7에 탑재될 기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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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꼰대가 더 힘들어"…전세계로 퍼진 M과 Z의 충돌

"젊은꼰대가 더 힘들어"…전세계로 퍼진 M과 Z의 충돌

보통 한국에서 MZ세대라 합쳐져 불리는 밀레니얼세대(M세대: 1981~1996년생)와 Z세대(1997~2012년생)의 직장 내 갈등이 전세계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에서는 주로 '젊은꼰대'로 불리는 M세대 초급 간부들과 Z세대 신입사원간 가치충돌이 대부분 국가에서 비슷한 양상을 보이며 나타나면서 기업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특히 M세대와 Z세대가 충돌하는 주요 문제는 ▲재택근무와 출·퇴근 등 근무형태 ▲근무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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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복권 2장 당첨된 행운男…한 장 상금은 모두 형에게"

"1억 복권 2장 당첨된 행운男…한 장 상금은 모두 형에게"

2장이 모두 복권에 당첨된 미국 중년 남성이 2장 중 한 장을 형에게 전달하겠다고 해 화제다. 그는 복권 판매 직원의 실수로 구매한 같은 번호의 복권 2장이 각각 10만 달러(약 1억3천만 원)에 당첨됐다. 22일(현지시간) UPI통신과 지역언론에 따르면, 행운의 주인공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도(州都) 롤리의 교외 도시 가너에 사는 티모시 에머릭이다. 그는 지난주 자신이 일하는 창고형 대형마트 '비제이스'(BJ's)에서 뜻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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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논란 퇴출 배우, 여배우 3명과 산속에서 공동생활

불륜논란 퇴출 배우, 여배우 3명과 산속에서 공동생활

9세 연하 배우와 불륜 파문을 일으켜 방송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6·남)가 산속 오두막에서 여배우 3명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히가시데는 9일 일본 후지TV '메자마시 8'에 출연해 산속 오두막에서 반자급자족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 히가시데는 산에서 나무를 벌목하면서 곤충을 발견하고 "벌레네. 따뜻하게 구워 먹으면 팝콘처럼 맛있다"고 말했다. 히가시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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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 아니네요"…지진에 화상입은 5세, 입원 거부로 대기 후 숨져

"중상 아니네요"…지진에 화상입은 5세, 입원 거부로 대기 후 숨져

일본 노토반도 지진 여파로 화상을 입은 다섯 살 남자아이가 병원 입원을 거부당해 대기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아이의 어머니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비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일본 공영 NHK 등 현지 매체는 지난 1일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안타깝게 떠난 한 소년의 사연을 보도했다.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나카가와 가나토 군(5)은 어머니 미사키 씨와 함께 친척이 있는 시카정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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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가 연 5000만원? 해외유학보다 훨씬 싸네"…고물가에 '지방 유학' 가는 日

"학비가 연 5000만원? 해외유학보다 훨씬 싸네"…고물가에 '지방 유학' 가는 日

일본에서는 최근 도쿄와 수도권 가정들을 중심으로 아이들 교육을 위해 지방 소도시로 이주하는 이른바 '교육이주'가 유행하고 있다. 엔저와 고물가로 해외 유학을 보내기 빠듯한 부모들이 이주를 결심하고, 인구 감소로 지방소멸 문제가 대두되는 일본 지자체들도 적극적인 유치에 나서면서 향후 중장기적인 인구분산 효과가 나올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은 최근 도쿄 주오구에서 가나가와현 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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