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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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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데 놀라울 정도로 영리해"…공항서 캐리어 보곤 도둑질도 포기할 판

"웃긴데 놀라울 정도로 영리해"…공항서 캐리어 보곤 도둑질도 포기할 판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자신의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담은 캐리어 덮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NDTV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X(옛 트위터)에선 공항 수하물 벨트 앞에 모인 한 가족의 영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가족들은 각자의 얼굴을 우스꽝스럽게 확대하거나 코믹한 표정을 지은 사진으로 감싼 캐리어를 하나씩 들고 있었다. 이 영상은 100만회 이상의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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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서 다들 하나씩 들고 다니니 "나도 살래" 품절 대란…새 수익원으로 부상

극장서 다들 하나씩 들고 다니니 "나도 살래" 품절 대란…새 수익원으로 부상

미국 영화관들이 관객 감소로 티켓 판매에 어려움을 겪자 팝콘 용기를 활용한 이색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수만원대 가격에도 불구하고 캐릭터 형태의 '팝콘통'이 수집 열풍을 일으키며 새로운 수익원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미국 극장 업계는 영화 관람 수요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팝콘 용기를 적극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단순한 용기를 넘어 영화와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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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그만두고 年 2억원 넘게 벌어요"…뱀 고기 파는 30대 中여성

"사무직 그만두고 年 2억원 넘게 벌어요"…뱀 고기 파는 30대 中여성

사무직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가 수만 마리의 독사를 기르며 연간 2억원이 넘는 수익을 올리는 중국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버지 농장 돕기 위해 귀향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친씨 성을 가진 1995년생 여성으로 중국 광시성 구이린 출신이다. 대학 졸업 후 사무직으로 근무하던 그는 약 2년 뒤 아버지가 운영하던 뱀 사육장을 돕기 위해 귀향했다. 현재 친씨는 맹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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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서 '짧은 치마' 비난 받자 파격 선택한 여성 게임 해설자

방송서 '짧은 치마' 비난 받자 파격 선택한 여성 게임 해설자

중국의 한 여성 게임 해설자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이번에는 온몸을 검게 칠한 채 방송에 등장해 또다시 화제를 모았다.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사사(Zhazha)'라는 활동명으로 알려진 중국 e스포츠 해설자는 최근 중국 게임사가 제작한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에서 눈길을 끌었다. 당시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그는 얼굴을 포함한 전신을 검게 칠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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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봉쇄 계속되면 앞으로 '이것' 못 먹는다"…수급 차질 우려에 난리난 日

"호르무즈 봉쇄 계속되면 앞으로 '이것' 못 먹는다"…수급 차질 우려에 난리난 日

중동발 전쟁 여파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일본 경제를 뒤흔들고 있다. 원유 수급 불안이 단순한 에너지 가격 상승을 넘어 식품 유통 구조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대표적 저가 과일인 바나나 공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할 경우 일상 소비재 수급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나프타 대란으로 바나나 공급도 '경고등'19일 일본 산케이신문은 "불안정한 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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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선박 포격·나포에 보복 나선 이란…흔들리는 2차 회담 향방(종합)

美 이란 선박 포격·나포에 보복 나선 이란…흔들리는 2차 회담 향방(종합)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선박을 포격한 데 이어 이란이 미 군함에 보복공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국 간 군사적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면서 2차 종전회담이 열리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다만 양측은 핵심 쟁점사안인 이란 핵문제를 둘러싸고 물밑협상을 진행하고 있고 회담 불참 선언도 하지 않은 상태여서, 회담 개최 여부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됐다.美 "이란 선박 포격·억류"…이란 "美 군함에 보복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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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타이레놀도 못 먹어"…전쟁 장기화에 '최악 시나리오' 가동한 英

"삼겹살·타이레놀도 못 먹어"…전쟁 장기화에 '최악 시나리오' 가동한 英

"만약 미국과 이란 사이의 전쟁이 계속된다면?" 중동발 전쟁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면서 영국 정부가 식품과 의약품 부족까지 가정한 '최악의 시나리오' 대응에 나섰다. 에너지와 물류 차질이 단순한 가격 상승을 넘어 식량·의료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하는 분위기다. 제약업계에서는 수주 내 영국의 공공의료체계 '국민보건서비스'(NHS)가 약 부족 사태를 겪을 수 있다는 경고까지 나왔다. 호르무즈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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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 욕설까지…트럼프, 전쟁 국면서 '불안' 노출"

"고성에 욕설까지…트럼프, 전쟁 국면서 '불안' 노출"

파격적이고 충동적인 의사결정을 자주 내리는 것으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국면에서 불안감을 내보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인 허세 발언 이면에서 두려움과 씨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서 미군 전투기가 격추돼 공군 병력 2명이 실종됐다는 소식을 접한 직후 백악관에서 참모들에게 수 시간 동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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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재들 트럼프 떠나 고국으로…'경기 부진' 시진핑에 유리하게 작용"

"中 인재들 트럼프 떠나 고국으로…'경기 부진' 시진핑에 유리하게 작용"

중국 인재들이 미국을 떠나 고국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합뉴스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이민 단속 강화와 빈번한 총기 범죄, 높은 생활비 등으로 인해 한때 미국행을 택했던 중국 인재들이 고향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는 이런 흐름의 시작을 202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봤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됐던 당시 트럼프 1기 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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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회담 출발부터 위태…미-이란, 호르무즈 해협에서 무력 충돌

2차 회담 출발부터 위태…미-이란, 호르무즈 해협에서 무력 충돌

2차 종전 회담이 시작 전부터 위태로운 모습이다. 이란이 미국의 해상 봉쇄를 휴전 위반이라며 회담 참석을 보류한 가운데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이란 선박을 공격 후 억류 중이다. 자칫 2차 회담 개최가 무산될 수 있어 양국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미 중부사령부는 19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미 구축함 'USS 스프루언스'호는 이란 반다르아바스로 향해 북아라비아해를 17노트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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