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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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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옆 금발 여성" 군복 입고 100만 남성 홀린 'MAGA 그녀' 정체 보니

"트럼프 옆 금발 여성" 군복 입고 100만 남성 홀린 'MAGA 그녀' 정체 보니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함께 등장하며 화제를 모은 '여군 인플루언서'가 인공지능(AI)으로 만들어진 가짜 인물로 드러났다. 특히 해당 계정은 정치 메시지와 성인 콘텐츠를 결합해 수익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연합뉴스TV는 워싱턴 포스트 등 외신을 인용해 최근 트럼프와 메시와 함께 포착된 한 '여군'이 주목받은 가운데 이 여군이 AI로 생성한 캐릭터로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제시카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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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매체 "美, 이란에 한달간 휴전 제안…15개 조건 제시"(상보)

이스라엘 매체 "美, 이란에 한달간 휴전 제안…15개 조건 제시"(상보)

미국이 이란에 한 달간 휴전을 제안하고 15개 요구사항을 보냈다고 이스라엘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이스라엘 현지매체인 채널12는 24일(현지시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가 이란과 합의 초안을 마련했다"며 "이들은 이란 측에 한 달간 휴전을 제안했고, 15개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휴전기간에 양측이 요구조건을 협의할 계획이며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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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2배 간다, 지금 절대 팔지마"…월가 큰손이 내놓은 비트코인 파격 전망

"연말까지 2배 간다, 지금 절대 팔지마"…월가 큰손이 내놓은 비트코인 파격 전망

글로벌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긴 조정 국면을 마무리하고 바닥을 다졌다는 월가의 분석이 나왔다. 개인 투자자 중심의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벗어나 기관 자금이 주도하는 구조로 재편되면서 중장기 상승 여력이 커졌다는 진단이다. 하락장에도 패닉셀 없었다…"바닥 신호"25일 오후 1시30분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만7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국내 거래소인 업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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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도 유류할증료 긴급조정…중동·아시아 항공사 '울상'

대한항공도 유류할증료 긴급조정…중동·아시아 항공사 '울상'

이란 전쟁이 전 세계 항공 업계를 뒤흔든 가운데 특히 중동과 아시아 항공사들이 미국 항공사들보다 더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전 세계 원유 수송량의 20%가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항공유 가격은 약 2배 뛰었다. 이에 항공사들은 요금과 유류 할증료를 인상하며 대응하고 있다. 에어프랑스와 KLM은 장거리 항공권 가격을 50유로(약 8만6784원) 인상했다. 인도의 에어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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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통에 6억짜리 차가 수두룩"…유럽 벤틀리 판매 3위는 '키이우 지점'

"전쟁통에 6억짜리 차가 수두룩"…유럽 벤틀리 판매 3위는 '키이우 지점'

영국 자동차 기업 벤틀리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서 좋은 판매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벤틀리의 유럽·중동·아프리카 담당자인 리처드 레오폴드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링크드인 계정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레오폴드는 "벤틀리의 핵심성과지표(KPI)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한 소매점 3위가 키이우 지점"이라고 소개하며 "놀라운 회복력"이라고 평가했다. 1위는 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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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이미지 女배우의 파격 행보…'비닐봉투' 들고 레드카펫 밟은 이유는

'공주님' 이미지 女배우의 파격 행보…'비닐봉투' 들고 레드카펫 밟은 이유는

중국 유명 배우 장징이가 국제 영화제에서 들고 노란 비닐봉지를 들고나와 논란이 불거졌다. 일각에서는 새로운 명품 가방인 게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지만, 진짜 비닐봉지로 드러났다. 24일 TVBS 등 중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선 장징이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유되고 있는 사진은 지난해 4월 열린 제15회 '베이징 국제 영화제' 당시 장징이의 모습이다. 당시 화려한 검은색 드레스 차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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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달 휴전 제안'에 시장 반색…코스피 3% 강세

'트럼프 한달 휴전 제안'에 시장 반색…코스피 3% 강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휴전 협상에 나선다는 외신 보도가 이어지자 국제 유가가 배럴당 80달러 선으로 회귀했다. 에너지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자 국내외 증시는 물론 가상자산·금 등 자산시장 전반에 온기가 퍼졌다. 장기전 우려가 휴전 기대감으로 바뀐 것이다. 다만 최정예 미 공수부대가 전장으로 출발한 상황으로, 이 같은 분위기가 지속될지는 양측의 협상 여부에 달리게 됐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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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팔아 버틴다" 러시아 올해 금 15t 매각…보유량 2022년 이후 최저

"금 팔아 버틴다" 러시아 올해 금 15t 매각…보유량 2022년 이후 최저

러시아가 재정 압박 속 금 보유량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두 달간 금 매각 규모는 2002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23일(현지시간) 러시아 일간 모스크바타임스는 세계금협회(WGC) 자료를 인용해 "러시아는 올해 1~2월 금 약 15t(톤)을 매각했으며 러시아의 금 보유량은 2002년 이후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지난 1~2월 금 15t 매각러시아 중앙은행은 공식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는 1월 약 30만트로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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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물살 탄 美-이란 휴전 협상…트럼프 "이란이 선물줬다"(종합)

급물살 탄 美-이란 휴전 협상…트럼프 "이란이 선물줬다"(종합)

미국과 이란이 한달동안 휴전하고 양측 요구조건을 조율해나갈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동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한층 완화됐다. 이르면 이번주 내 양측 대표단이 대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미국이 지상군 파견계획을 철회하지 않고 있고, 중동 내 미국 동맹국들도 이란 공세 유지를 요구하고 있어 협상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美 이란에 한달 휴전 제안…15개 요구사항 제시" 이스라엘 현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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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불가항력' 선언…한국 등 4개국 LNG 계약 일시 중단

카타르 '불가항력' 선언…한국 등 4개국 LNG 계약 일시 중단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가 한국을 비롯해 주요 수입국에 대한 액화천연가스(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 24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카타르에너지는 이날 성명을 통해 한국과 이탈리아, 벨기에, 중국과의 LNG 장기 공급 계약 이행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불가항력선언은 미사일 공격에 따른 생산 시설 파괴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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