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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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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먹여 女승객 50여명 성폭행·촬영…50대 택시기사에 일본 공분

수면제 먹여 女승객 50여명 성폭행·촬영…50대 택시기사에 일본 공분

일본에서 여성 승객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한 50대 택시 기사가 붙잡혔다. 이 택시 기사에게 피해를 본 여성은 50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22일(현지시간)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일본 경시청이 전직 택시 기사 A씨(남·54)를 성폭행 및 불법 촬영 등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택시에 20대 여성 승객 B씨가 탑승하자 수면제를 마시게 하고 B씨의 집에서 성폭행했다. 심지어 자신이 B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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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의사, 밤에는 고물상 '투잡'…고물상 수입이 더 많다는 中 여의사

낮에는 의사, 밤에는 고물상 '투잡'…고물상 수입이 더 많다는 中 여의사

중국에서 생활비를 벌기 위해 부업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여의사의 사연이 화제다. 중국에서는 의사 수입이 높지 않아 부업을 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지난 19일(현지시간) VGT뉴스, 소후닷컴 등 외신은 낮에는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하고 밤에는 쓰레기를 주우며 '이중생활' 중인 웅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웅씨는 중국 청두의 한 사립병원 재활의학과 의사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물리치료와 운동치료 등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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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네 이름은 '안젤라 매디슨 흥민'이야"…'토트넘 열혈팬' 아버지의 결단

"딸아, 네 이름은 '안젤라 매디슨 흥민'이야"…'토트넘 열혈팬' 아버지의 결단

'안젤라 매디슨 흥민(Angela Maddison Heung-Min)'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41년 만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자 한 영국 남성이 자신의 딸 이름에 '흥민'을 넣어 화제다. 영국 BBC는 22일(현지시간) 런던 퀸 샬롯 병원에서 태어난 아기 아버지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 아버지는 열렬한 토트넘의 팬이다. 보도에 따르면, 아내에게 출산과 토트넘의 1984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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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도 한대 들여놨으면"…요리하고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는 '로봇 이모님'

"우리집에도 한대 들여놨으면"…요리하고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는 '로봇 이모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가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다양한 작업 수행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테슬라와 머스크가 지난 2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공개한 영상에는 옵티머스가 쓰레기통 뚜껑을 열어 쓰레기봉투를 버리고, 빗자루로 바닥을 쓸거나 청소기를 돌리는 등의 모습이 담겼다. 주걱을 들어 가스레인지 위에 놓인 냄비 안을 휘젓기도 한다. 또 손가락에 힘을 줘 키친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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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서서 가라고?"…스탠딩 좌석 논란에 제조사 화들짝

"비행기 서서 가라고?"…스탠딩 좌석 논란에 제조사 화들짝

외국 저가 항공사가 탑승객을 늘리기 위해 이르면 내년부터 이른바 '스탠딩 좌석'을 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논란이 일자 제조사 측에서 해명에 나섰다. 지난 21(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 등은 비행기 입석 좌석이 최근 안전 테스트를 통과하면서 저가 항공사들이 2026년부터 '서서 가는 좌석'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해당 보도를 보면 '스탠딩 좌석'은 자전거 의자처럼 패딩 처리된 형태로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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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한미군 4500명 괌 등 다른 지역 이전 검토"

"美, 주한미군 4500명 괌 등 다른 지역 이전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주한미군 수천 명을 한국에서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현재 한국에 주둔한 미군 약 2만8500명 가운데 약 4500명을 미국 영토인 괌을 비롯해 인도·태평양 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런 구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 대응 방안을 비공식적으로 검토하는 과정에서 고려할 수 있도록 준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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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실수는 없다?…'3나노칩' 개발 샤오미, 애플과 전쟁선언

대륙의 실수는 없다?…'3나노칩' 개발 샤오미, 애플과 전쟁선언

레이쥔 샤오미 최고경영자(CEO)가 자사 신제품 발표회에서 독자 개발한 모바일 칩을 공개하면서 애플을 겨냥하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중국 현지 언론사 지무뉴스, 상관뉴스 등에 따르면 레이 회장은 이날 열린 샤오미 15주년 전략 신제품 발표회에서 자체 개발한 모바일 시스템온칩(SoC) '쉬안제O1'(玄戒O1·XringO1)을 소개했다. 그는 "최고의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 아이폰을 겨냥하고 있다"면서 "그렇다면 칩도 애플과 비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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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세금 냈는데 왜" 지붕수리공도 격분…'정년 70세' 법안통과에 발칵 이 나라

"평생 세금 냈는데 왜" 지붕수리공도 격분…'정년 70세' 법안통과에 발칵 이 나라

덴마크 의회가 22일(현지시간) 15년 이내에 정년을 유럽 최고인 70세로 상향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덴마크는 유럽에서 정년 연령이 가장 높은 국가가 된다. 영국 BBC는 이날, 덴마크 의회가 정년 연장 법안을 찬성 81표, 반대 21표로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현재 정년 연령은 67살이지만, 2030년에는 68살, 2035년에는 69살로 높아질 예정이다. 70살 정년은 1970년 12월31일 이후 출생한 국민부터 적용된다. 다만 사회민주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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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유니폼 경매 2000만원 돌파…얼마까지 오를까

손흥민 유니폼 경매 2000만원 돌파…얼마까지 오를까

토트넘 홋스퍼의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끈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의 유니폼 가격이 치솟고 있다. 경매 낙찰까지는 약 3주가 남았지만 가격은 이미 2000만원을 넘어섰다. 23일 유니폼 경매사이트 '매치원셔츠(MatchWornShirt)'에서는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치른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유니폼에 대한 경매가 진행 중이다. 토트넘 주장인 손흥민의 유니폼은 시작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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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나가는 트럼프…하버드, 해외 유학생 못 받는다

막 나가는 트럼프…하버드, 해외 유학생 못 받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 최고 명문인 하버드대에 해외 유학생 등록 금지를 전격 통보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집권 2기 초부터 갈등을 빚어 온 하버드에 수십억달러 규모의 연방정부 지원금을 중단한 데 이어, 외국인 유학생 등록까지 금지시키는 등 전방위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2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하버드 지도부는 반미적이고 테러를 지지하는 선동가들이 개인, 특히 많은 유대인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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