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조림 사 먹었다 전신마비"…캔 열었을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훼손된 통조림 캔 안에 유해 박테리아가 번식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통조림을 섭취하기 전 캔에 깊게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는지, 녹이 슨 부분이 있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폐기물 전문 회사 NRC 이사 폴 잭슨은 구운 콩, 참치, 수프 등의 통조림에 전신 마비와 사망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숨겨져 있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캔 일부가 움푹 들
美 30대 여성, 의붓아들과 관계 후 "10점 만점에 7점"
미국의 한 30대 여자 간호사가 자신의 10대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한 뒤 남편에게 "당신의 젊은 시절과 닮았다"고 변명해 충격을 줬다. 그는 결국 이 사실이 밝혀져 경찰에 체포됐다.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알렉시스 폰 예이츠(35)라는 여성은 지난해 7월 의붓아들과 함께 영화를 보던 중 남편이 일하러 나가자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후 이 여성은 15세 의붓아
"14세에 시작, 100번 했지만 만족스럽지 않아"…'성형 광풍' 中 외신도 경악
"수술을 너무 많이 해서 더 이상 손댈 곳이 없대요. 그래도 예뻐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거예요." 중국에서 매년 2000만명이 성형 수술을 받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중국의 '성형 광풍 현상'을 외신도 주목했다. 100회 이상 수술을 받은 인플루언서의 사례부터 무허가 업체 시술 피해자에 의한 부작용까지 외모지상주의가 초래한 사회적 부작용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중국에서 매년 2000만명이
뱀 빠졌던 급식 먹고 학생 100여명 병원행…교사들 도주, 인도 당국 수사 착수
인도의 한 학교에서 뱀이 빠졌던 급식을 먹은 학생 100여명이 어지럼증과 구토를 증상을 보여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일 인도 매체 비즈니스 스탠다드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비하르주 모카마 블록 메카라 마을에 있는 업크라밋 마디아 비디얄라야 공립학교에서 100여명의 학생이 점심 급식을 먹은 후 고통을 호소했으며 20여명의 학생은 인근 병원으로 긴급 호송됐다. 보도에 따르면 학교 측은 음식에 죽은 뱀이 빠져있는
"같이 살아도 잠자리는 NO 바람은 OK"… 中 '우정결혼' 유행
최근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사랑이나 성적인 관계가 중심이 아닌 가치관과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와 결혼하는 '우정 결혼'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청년들이 결혼에 대한 사회적 압박을 피하기 위해 전통적인 결혼 대신 친구와의 우정 결혼을 선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정 결혼은 이성적 관계가 아닌 친구와 가치 및 관심사를 공유하며 관계를 유지하는 데 초점
"이게 전설 속에서 나온 뱀?"…10만 분의 1 확률로 태어난 '두 머리 가진 뱀'
전설에나 나올 법한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쌍두사(雙頭蛇)가 미국의 파충류 전문 매장에 등장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위치한 '이스트 베이 비바리움(East Bay Vivarium)'은 두 개의 머리를 가진 희귀한 캘리포니아 킹스네이크를 공개했다. 비바리움 측은 지난 3월 2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두사를 처음 소개하며 "두 개의 머리로 태어났고 현재 매우 건강한 상태다. 최근 6개월 생일을 맞았다"고 밝히며 실제 사진
"한국인·중국인은 오지마"…일본 식당들, 줄줄이 '출입금지' 왜?
한국인과 중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일본에서 한국인과 중국인의 출입을 공개적으로 거부하는 식당이 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 오사카의 한 레스토랑이 '무례하다'는 이유로 출입구에 중국인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공지문을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하야신'이라는 이름의 이 레스토랑은 지난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중국인 손님을 거부한다는 내용의 쪽지를
이상한 냄새에 침대 밑 봤더니 '경악'…혼자 온 女 관광객 노린 日괴한
일본을 방문한 한 외국인 여성이 호텔 침대 아래 숨어 있던 낯선 남성을 발견, 현지 경찰을 부른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치안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여성 관광객들의 수요가 높은 일본에서 이 같은 일이 벌어져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나탈리 코멘코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겪은 충격적인 경험을 영상으로 공유했다. 영상에서 나탈리는 "일본이 안전한 나라라고 생각해서
영화서 부녀였던 스타들 불륜설에 日 발칵…당사자들 "그냥 친한 사이"
일본의 배우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가 불륜설에 휩싸였다. 23일 일본 주간지 슈칸분슌은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가 불륜 관계라고 보도했다. 슈칸분슌은 "두 사람이 2021년 영화 촬영을 하며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 손을 잡고 찍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두 사람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스타인 만큼, 이번 불륜 스캔들은 일본에
"노래도 안부르고 153억 받아…수사 요청할 것" 친민주당 연예인들 정조준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대선 당시 자신의 경쟁 상대였던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을 지지한 유명 연예인들을 거론하며 돈을 받았는지에 대해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대선 때 민주당 후보였던 해리스 전 부통령을 지지했으며 최근 해외 공연에서 자신의 비판한 가수 브루스 스프링스틴을 비롯해 가수 비욘세, U2의 보노,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