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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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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이 TV에 왜 나와"…머스크 전 여친 뿔났다

"내 아들이 TV에 왜 나와"…머스크 전 여친 뿔났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이자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자문기구 '정부효율부(DOGE)' 수장인 일론 머스크가 백악관 기자회견에 어린 아들을 데려와 옆에 세워둔 것을 두고 아이의 생모이자 머스크 CEO의 전 여자친구가 불만을 나타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캐나다 출신 가수인 그라임스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그(아들)는 이렇게 공개적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 머스크 CEO가 미디어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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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천지라더니 솜 천지였네…"하다 하다 이젠 눈도 가짜냐"

눈 천지라더니 솜 천지였네…"하다 하다 이젠 눈도 가짜냐"

설경으로 유명한 중국 쓰촨성 청두시의 한 마을이 따뜻한 날씨 탓에 눈이 내리지 않자, 솜을 눈으로 위장한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은 비난을 쏟아냈고 결국 관광 당국은 마을을 잠정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13일 지무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청두 난바오산 관광지구 내 ‘스노우 빌리지’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음력 설)를 앞두고 대대적으로 설경을 홍보했다. 특히 오두막집 지붕과 마당에 소복이 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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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당첨 번호 알려줬다" SNS 확산…中 복권사업자 화들짝

"딥시크, 당첨 번호 알려줬다" SNS 확산…中 복권사업자 화들짝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초고성능 AI를 공개하며 전 세계에 광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딥시크를 이용해 로또에 당첨됐다"는 글이 확산하고 있다. 이에 로또 사업자 측은 "번호 예측은 불가능하다"며 진화에 나섰다. 13일 베이징청년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성 우후시의 리모씨는 지난 11일 오전 웨이보(微博·중국판 엑스)에 "딥시크가 추천한 숫자대로 로또를 구매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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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푸틴, 종전 협상 즉시 개시…우크라 배제한 종전안 나오나(종합)

트럼프·푸틴, 종전 협상 즉시 개시…우크라 배제한 종전안 나오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을 즉시 개시하고 양국 정상이 상호 방문하기로 합의했다. 2022년 2월부터 3년째 이어지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논의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다만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이날 우크라이나가 요구해 온 종전 협상 조건을 사실상 거부해 러시아의 요구를 주로 반영한 종전안이 타결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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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사진'으로 광주FC 도발한 中 관중…국내 팬들 '분노'

'전두환 사진'으로 광주FC 도발한 中 관중…국내 팬들 '분노'

중국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기에서 현지 관중들이 원정에 나선 광주FC를 자극하려는 듯 전두환 전 대통령 사진 등을 펼쳐 든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광주FC 측은 강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3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는 지난 11일 중국 산둥성 지난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광주FC와 산둥 타이산의 경기 당시 관중석을 찍은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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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장모 "정의 되찾을 것"…'서희원 유산 지키겠다' 의지

구준엽 장모 "정의 되찾을 것"…'서희원 유산 지키겠다' 의지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의 장모가 최근 폐렴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딸 쉬시위안(48·서희원)의 유산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중국시보 등 대만 언론은 13일 구준엽의 장모인 황춘매(왕춘메이)씨가 이날 새벽 페이스북에 "정의를 되찾을 수 없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면서 "전쟁터에 나가려는 나를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고 전했다. 언론들은 황씨의 글이 이달 초 일본에서 폐렴 후유증으로 사망한 딸 쉬시위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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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3000만원에 내놨는데 순식간에 품절…'칼군무' 추던 휴머노이드 로봇

1억3000만원에 내놨는데 순식간에 품절…'칼군무' 추던 휴머노이드 로봇

지난달 중국중앙TV(CCTV)의 춘제(春節·음력설) 갈라쇼에서 화려한 칼군무를 선보여 화제가 됐던 휴머노이드 로봇이 예약판매를 하자마자 품절됐다. 13일 중국 매체 상관신문은 전날 이 로봇의 제작업체인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커지)로보틱스가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징둥닷컴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G1과 H1에 대한 예약판매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예약판매를 시작한 뒤 두 모델 모두 곧바로 매진돼 현재 구매가 불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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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CPI 3%대 진입에 하락…국채 금리 급등

뉴욕증시, CPI 3%대 진입에 하락…국채 금리 급등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2일(현지시간) 상승세다.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다시 3%대에 진입하며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재개 시점이 더욱 늦춰질 것이란 우려가 커졌다. 미 국채 금리 역시 급등하며 투심을 짓누르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11시56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일보다 0.61% 하락한 4만4323.8을 기록하고 있다. 대형주 중심의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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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정책이사 스콧 "트럼프 만난 것 긍정적"

PGA 투어 정책이사 스콧 "트럼프 만난 것 긍정적"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책이사인 애덤 스콧(호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면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이 골프를 좋아하고 지금 프로 골프가 직면한 문제를 이해하고 있다는 건 매우 긍정적인 일"이라면서 "대통령은 프로 골프에 큰 도움이 되고 모두가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콧은 "대통령이 PGA 투어와 LIV 골프의 합병 문제를 도와줘야 일이 더 빠른 속도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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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LIV 골프 선수 PGA 투어 복귀 환영"

매킬로이 "LIV 골프 선수 PGA 투어 복귀 환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LIV 골프로 떠났던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현지시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제 다시 하나가 돼 앞으로 나아가는 게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며 "다 같이 다시 시작하고 골프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3년 6월 PGA 투어와 LIV 골프의 통합을 전제로 시작한 PGA 투어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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