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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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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차다 말고 거길 왜 만져"…부적절한 접촉에 난리난 스페인 女축구

"공 차다 말고 거길 왜 만져"…부적절한 접촉에 난리난 스페인 女축구

스페인 여자축구 경기 중 한 선수가 상대 선수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는 모습이 방송에 포착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11일(한국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바르셀로나를 연고로 둔 라이벌 팀인 FC바르셀로나와 에스파뇰이 스페인 최상위 여자축구 리그인 리가F 경기를 치렀다. 전반 15분 바르셀로나가 세트피스 공격을 준비할 때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마피 레온과 에스파뇰의 콜롬비아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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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장 붕괴 온다…증시·부동산 폭락할 것" 대공황 예언한 부자아빠

"최악의 시장 붕괴 온다…증시·부동산 폭락할 것" 대공황 예언한 부자아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글로벌 증시가 크게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세계 경제가 '대공황'에 진입하고 있다"며 또다시 세계 경제의 붕괴를 경고했다. 9일(현지시각) 기요사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25년 역사상 최악의 시장 붕괴가 발생할 것이다. 주식 시장이 최악의 폭락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며 투자자들에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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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 다 떠나는 한국 제 2도시…"멸종 위기" 경고한 英 언론

젊은이들 다 떠나는 한국 제 2도시…"멸종 위기" 경고한 英 언론

인구절벽에 빠진 부산시의 사례가 해외 언론에도 소개됐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멸종 위기 : 한국 제2의 도시, 인구 재앙을 우려한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부산은 산, 해변, 영화 축제 등 매력과 자산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도시지만, 세계에서 가장 출산율이 낮은 국가인 한국에서 다른 광역시보다 더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며 "20세기 이후 무역의 중심지였지만 지금은 젊은이들의 이탈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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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자 전선 뽑아버렸다…버스킹하다 굴욕 당한 英 팝스타

노래 부르자 전선 뽑아버렸다…버스킹하다 굴욕 당한 英 팝스타

영국의 유명 가수인 에드 시런이 인도 길거리에서 라이브 공연을 하던 중 현지 경찰에 제지당했다. 10일(현지시간) 타임오브인디아와 인디안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은 경찰이 에드 시런의 허가받지 않은 거리 공연을 중단시켰다면서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에드 시런은 전날 오전 남부 벵갈루루 거리에서 스피커 몇 대와 마이크만 놓은 채 예고하지 않은 거리 공연을 펼쳤다. 그는 기타를 연주하면 자신의 히트곡인 'Shape of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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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 없었다…美, 3월12일부터 한국 등에 25% 철강 관세

예외 없었다…美, 3월12일부터 한국 등에 25% 철강 관세

미국 백악관은 내달 12일(현지시간)부터 한국, 일본,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미국에 수입되는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공식화했다. 예외와 면제가 없다는 점을 못 박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개별국가와의 기존 합의를 무시하고 관세를 매기기로 한 것이다. 백악관이 10일 공개한 대통령 포고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3월12일부터 한국, 일본, 영국, 유럽연합(EU), 아르헨티나, 멕시코,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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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감동시킨 日 총리 '접대외교'…관세전쟁 회피[AK라디오]

트럼프 감동시킨 日 총리 '접대외교'…관세전쟁 회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하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했다. 이번 회담에서 이시바 총리는 파격적인 '접대 외교'를 선보이며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을 "신이 선택한 사람"이라고 극찬하며 펜실베이니아 유세 당시 총격을 견뎌내고 주먹을 쥐고 일어선 사진을 직접 언급하는 등 철저히 준비된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이시바 총리의 외교 스타일은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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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폭설 쌓인 일본…한파 닥친 대만선 1300명 '사망자 속출'

427㎝ 폭설 쌓인 일본…한파 닥친 대만선 1300명 '사망자 속출'

최근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일본과 대만에서 사망자가 속출했다. 일본에선 쌓인 눈을 치우던 8명이 숨졌고, 한파가 몰아친 대만에선 130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 11일 마이니치신문은 일본 소방청을 인용해 지난 4일 이후 후쿠시마현, 니가타현, 도야마현, 나가노현, 후쿠이현에서 60∼90대 7명이 제설 작업을 하다 숨졌다고 보도했다. 부상자는 총 54명으로 집계됐다.사망자는 주로 노년층이었다. 나가노현에서는 이날 85세의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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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백악관 "3월12일부터 韓 등에 25% 철강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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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미 철강 4위·알루미늄 3위 수출국…"韓·베트남·대만도 타격"

한국, 대미 철강 4위·알루미늄 3위 수출국…"韓·베트남·대만도 타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철강 25% 관세가 미국의 주요 수입국인 캐나다와 멕시코 외에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 타격을 입힐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 대미 철강 수출 4위, 알루미늄 수출 3위 국가다. 10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이 인용한 미 상무부 산하 국제무역청(ITA) 통계에 따르면 미국이 2024년 가장 많은 철강을 수입한 국가는 캐나다로, 수입 규모는 71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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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오픈AI 141조에 인수 추진…올트먼 "노땡큐, 트위터 인수할 것"

머스크, 오픈AI 141조에 인수 추진…올트먼 "노땡큐, 트위터 인수할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이 974억달러에 챗GPT 개발사인 오픈AI를 통제하는 비영리 법인 인수를 추진한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이를 즉각 거절하며 머스크 CEO가 소유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그가 제시한 금액의 10분의 1 값에 인수하겠다고 응수했다.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머스크 CEO의 변호사인 마크 토버로프가 이날 오픈AI 이사회에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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