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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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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고 말지"…4인 가족에 '620만원' 필요하다는 '꿈의 테마파크' 외면

"안 가고 말지"…4인 가족에 '620만원' 필요하다는 '꿈의 테마파크' 외면

세계인의 '꿈의 테마파크'이자 디즈니의 핵심 사업인 디즈니 월드가 가격 문제로 고심하고 있다. 그동안 테마파크 이용료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방문객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는 탓이다.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데이터 업체인 '투어링 플랜' 집계 자료를 인용해, 두 자녀를 둔 평범한 미국인 부모가 디즈니 월드를 즐기는 비용을 계산했다고 지난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4인 가족이 디즈니 월드를 나흘 동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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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떨어졌는데" 명문대 합격한 50대 엄마...합격 비결은 '이것'

"아들은 떨어졌는데" 명문대 합격한 50대 엄마...합격 비결은 '이것'

대학 입시가 시작된 일본에서 50세의 나이에 아들을 대신해 일본 최고 명문 대학인 도쿄대학교에 합격한 어머니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4일 산케이신문은 두 아들을 키우며 학원을 운영하던 야스마사 마유미(63)가 2012년 봄, 당시 50세의 나이로 도쿄대에 합격한 사연을 다뤘다. 신문에 따르면 야스마사는 10대 시절 두 차례 도쿄대 입학에 도전했으나 실패 후 와세다대학교에 진학했다. 이후 결혼해 두 아들을 낳고 전업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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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후 면봉으로 귀 파면 시원?…보다 못한 전문가의 '섬뜩한 경고'

샤워 후 면봉으로 귀 파면 시원?…보다 못한 전문가의 '섬뜩한 경고'

영국의 한 전문가가 면봉으로 귀를 파는 습관이 고막을 손상시키고 이명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면봉이 귀지를 오히려 깊숙이 밀어 넣어 고막을 압박하고 청각관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명 치료 클리닉의 대표인 프랭크 맥가스는 5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사람들은 일상에서 자신도 모르게 청력을 손상하고 있다"면서 "청력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면봉으로 귀를 파는 것은 매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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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차다 말고 거길 왜 만져"…부적절한 접촉에 난리난 스페인 女축구

"공 차다 말고 거길 왜 만져"…부적절한 접촉에 난리난 스페인 女축구

스페인 여자축구 경기 중 한 선수가 상대 선수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는 모습이 방송에 포착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11일(한국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바르셀로나를 연고로 둔 라이벌 팀인 FC바르셀로나와 에스파뇰이 스페인 최상위 여자축구 리그인 리가F 경기를 치렀다. 전반 15분 바르셀로나가 세트피스 공격을 준비할 때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마피 레온과 에스파뇰의 콜롬비아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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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산유국도 캐나다 기름 없이 못 사는데...정유업계에 미칠 관세 파장은?

1위 산유국도 캐나다 기름 없이 못 사는데...정유업계에 미칠 관세 파장은?

셰일 혁명 이후 미국은 세계 1위 산유국이자 원유 수출국이다. 미국 안에 충분한 기름이 있고, 쓰다 남은 것은 다른 나라에 수출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미국은 여전히 많은 기름을 캐나다에서 수입하고 있다. 캐나다산 원유 수입에 문제가 생기면 연료부터 플라스틱까지 다양한 석유화학제품을 제대로 공급할 수 없을 정도다.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면서도 원유 등 에너지에는 10%만 부과하기로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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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언론 "며느리 돈벌이 이용한 서희원 시모 2억 벌어"

대만 언론 "며느리 돈벌이 이용한 서희원 시모 2억 벌어"

가수 겸 DJ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이 갑작스럽게 숨진 가운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48)의 시어머니가 대중으로부터 "며느리를 돈벌이에 이용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6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리버티 타임스는 서희원의 유해가 대만에 도착한 이날 그의 전 시모인 중국 사업가 장란이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번 방송에서 "내 아들이 서희원의 유족에게 전세기를 빌려줬다"는 허위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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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최초 '전자발찌 착용' 굴욕…최종 유죄 판단 받은 사르코지에

대통령 최초 '전자발찌 착용' 굴욕…최종 유죄 판단 받은 사르코지에

판사 매수 혐의 등으로 지난해 연말 최종 유죄 판단을 받은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부터 1년간 전자발찌를 차게 됐다. 이날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은 법원이 지난주 사르코지 전 대통령에게 7일부터 전자발찌를 착용해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역대 프랑스 대통령 가운데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하는 굴욕을 당하게 됐다. 그는 향후 1년간 전자발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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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실종에 주민들은 탈출 중…역대급 지진에 난리난 산토리니섬

관광객 실종에 주민들은 탈출 중…역대급 지진에 난리난 산토리니섬

세계적인 관광지 그리스 산토리니섬이 2주째 강진에 시달리고 있다. 지속되는 강진에 주민 대다수가 섬을 떠났고, 주그리스 대한민국 대사관에서도 여행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6일 그리스 공영방송사 ERT는 산토리니섬 주민 1만명 이상이 본토로 대비했다고 보도했다. 산토리니섬에는 1만6000명가량의 주민이 거주하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 중 70% 이상이 배와 항공편으로 섬을 떠났다. 산토리니 항구는 지진을 피해 아테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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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장 붕괴 온다…증시·부동산 폭락할 것" 대공황 예언한 부자아빠

"최악의 시장 붕괴 온다…증시·부동산 폭락할 것" 대공황 예언한 부자아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글로벌 증시가 크게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세계 경제가 '대공황'에 진입하고 있다"며 또다시 세계 경제의 붕괴를 경고했다. 9일(현지시각) 기요사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25년 역사상 최악의 시장 붕괴가 발생할 것이다. 주식 시장이 최악의 폭락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며 투자자들에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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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아내 갑작스런 사망에…대만서 하루에만 4만명 독감백신 맞아

구준엽 아내 갑작스런 사망에…대만서 하루에만 4만명 독감백신 맞아

그룹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유명 배우 쉬시위안(徐熙媛·서희원)이 인플루엔자(독감)에 걸린 뒤 폐렴 합병증으로 숨졌다는 소식에 놀란 대만인들이 앞다퉈 독감 백신 접종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는 5일 "대만 현지 언론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이 소식통을 인용해 쉬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대만인의 독감 백신 접종 수요가 폭증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특히 사망이 알려진 지난 3일에만 독감 백신 접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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