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2.12
다음
1
외신들 "尹 다음은 이재명, 한동훈, 조국"…가장 유력한 한명은?

외신들 "尹 다음은 이재명, 한동훈, 조국"…가장 유력한 한명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6시간 만에 해제한 이후 주요 외신들도 한국 정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외신들은 윤 대통령의 중도 퇴임 가능성을 점치며 차기 주자 3명에 주목했다. 최근 주요 외신들은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사태로 탄핵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윤 대통령은 큰 정치적 실수를 저질렀다"면서 "최근 지지율이 20% 이하로 떨어진 윤 대통령은 이제

2
몸속 암세포 2배 빠르게 키운다…파스타 만들 때도 사용한 재료

몸속 암세포 2배 빠르게 키운다…파스타 만들 때도 사용한 재료

단맛을 내기 위해 가공식품에 사용하는 '과당'이 암세포 성장을 최대 2배 빠르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4일(현지시간)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Nature)에는 과당이 암세포의 연료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논문이 실렸다. 연구진은 '과당 섭취'를 줄이는 것이 암과 싸우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개리 파티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유전학·의학 교수는 "부엌에서 고과당 옥수수 시럽(액상과당)이 들어 있는 가

3
WSJ "한국 영부인이 남편 자리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

WSJ "한국 영부인이 남편 자리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

국회가 7일 오후 5시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재표결한 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표결하는 가운데, 미국 언론이 김건희 여사를 비상 계엄 사태의 요인으로 주목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현지시간) ‘한국의 영부인이 그 남편의 자리를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South Korea’s First Lady Looms Over Her Husband’s Embattled Presidency)’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김 여사를 둘러싼 스캔들을 보도했다. WSJ은 윤 대통령이

4
"엄마도 아들도 파일럿"…'연세대 19학번' 졸리 아들 뭐하나 봤더니

"엄마도 아들도 파일럿"…'연세대 19학번' 졸리 아들 뭐하나 봤더니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자신과 첫째 아들인 매덕스가 비행기 조종사 면허를 땄다고 밝혔다. 지난 5일(현지시간) 졸리는 심야 토크쇼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했다. 이날 팰런은 "온라인에서 '당신이 가졌을 수도 있는 직업'에 관한 소문들을 봤다"라며 "파일럿이 되려고 생각 중인 것은 사실인가"라고 질문했다. 해당 물음에 졸리는 "맞다. 나는 파일럿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매덕스도 파일럿이 되기 위해

5
장갑차 지나가는 의사당 앞 에어로빅…미얀마 군사쿠데타 재주목

장갑차 지나가는 의사당 앞 에어로빅…미얀마 군사쿠데타 재주목

지난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계엄군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장악을 시도한 가운데 2021년 미얀마 군사쿠데타 당시 의사당 앞에서 촬영된 한 영상이 다시 주목을 받고있다. 2021년 2월1일 미얀마의 한 체육교사는 의회 근처에서 에어로빅 동작을 선보이는 동작을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총 3분25초 짜리 영상에서 그는 에어로빅 동작을 이어갔는데, 중반 무렵 뒤쪽에서 검은색 장갑차 등이 줄을 지어

6
"자위대 보내 다케시마 탈환하자"…계엄사태에 노젓는 日 극우

"자위대 보내 다케시마 탈환하자"…계엄사태에 노젓는 日 극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전 세계가 한국 정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일부 극우 인사들이 "지금이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 탈환 기회"라고 주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다음 날인 4일 일본 중의원을 지낸 나가오 다카시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한국의 비상계엄 해제, 어떤 의미에서 '다케시마' 탈환 기회였다. 앞으로는

7
'오염된 정맥 주사액' 맞고 어린이 17명 숨져…발칵 뒤집힌 멕시코

'오염된 정맥 주사액' 맞고 어린이 17명 숨져…발칵 뒤집힌 멕시코

멕시코에서 오염된 정맥 주사액을 투여받은 어린이 열일곱 명이 잇따라 급사해 보건당국이 발칵 뒤집혔다. 연합뉴스는 다비드 케르셰노비치 멕시코 보건부 장관이 10일(현지시간) 대통령 정례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말부터 최근까지 3개 주(州)에서 정맥 주사액 오염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사망 사례가 열일곱 건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현지 보건당국에 따르면 숨진 사람은 모두 미성년자다. 열여섯 명은 병원에서 치료받던

8
호텔방서 속옷 차림 남성 124명 뭐하나 봤더니…태국 발칵

호텔방서 속옷 차림 남성 124명 뭐하나 봤더니…태국 발칵

태국의 수도 방콕의 한 호텔에서 약 120명이 마약 파티를 벌이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10일 AFP통신과 네이션 등 외신은 태국 경찰이 지난 8일 방콕 도심의 수쿰윗 지역에 위치한 한 호텔 스위트룸에서 마약 파티를 열고 있던 124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체포된 이들 중 대부분이 남성이었으며, 이들 중 다수가 동성애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외국인 5명을 제외하고 참가자 대부분은 태국인이었다. 경찰이 현장을 급습했을 때 참

9
"녹화 말고 말렸어야지"…'기내 성관계 영상' 유출 직원에 비난 폭주

"녹화 말고 말렸어야지"…'기내 성관계 영상' 유출 직원에 비난 폭주

비행기 안에서 성관계를 한 남녀의 영상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상은 해당 장면을 목격한 승무원이 유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현지시각) 인도 매체 '더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지난달 스위스 인터내셔널 항공(구 스위스 항공)의 방콕-취리히 LX181편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 근처 주방 구역에서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 매체에 따르면 비행기 안에서 한 커플이 성관계하는 모습이 조종실 보안 카메라에 포착됐다. 해당

10
응가한 기저귀 갈고 물티슈로 쓱쓱…식당 민폐맘에 난리난 싱가포르

응가한 기저귀 갈고 물티슈로 쓱쓱…식당 민폐맘에 난리난 싱가포르

싱가포르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는 손님들을 아랑곳하지 않은 채 아이의 대변 기저귀를 간 여성의 모습이 공개돼 현지 누리꾼들이 경악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싱가포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싱가포르의 한 쇼핑몰 내 식당에서 아이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테이블 위에서 아이의 대변 기저귀를 가는 일이 벌어졌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을 보면 여성이 식당 테이블 위에 아이를 세

top버튼